마음수련 대학생 명상 캠프
14
DEC
2012

마음수련 대학생캠프에서 <인생의 정석>을 찾다

  꿈 많던 요리사 지망생, 그런 그가 지금 논산에 있다?!   17기 캠프 참가자 안광욱을 만나다.   # 01. 창업준비를 하던 25세 열혈청년 요리를 전공했다고? 고등학교때부터 요리를 전공했어. 공부에 뜻이 없기도 했고, 요리가 재밌기도 했고. 그런데 대학에서도 학생들도 가장 추구하는건 호텔 요리사로 취직하는게 가장 로망이야. 근데 알아시피 요새는 취업난이기도 하고 다른데랑 마찬가지로 계약직으로 고용해서 정직으로 가는 그런 개념인데, 요리는 특히나 정직으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