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대학생 명상 캠프

1박2일만의 참가자들의 놀라운 변화

주말 캠프 후 달라진 점이요?
미래고민 해결, 남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움, 몰입과 자신감.
주말 대학생 명상캠프의 모든 참가자들이 말하는 생생한 후기를 확인하세요.

mnvzz

제가 자발적으로 원해서 오게 된 건 아니었지만, 와서 생활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명상에 대해 점점 긍정적으로 생각이 변화되었습니다. 처음에 아버지의 권유로 오게 되었는데 가서 시간만 때우고 와야지했는데 1박2일 이 짧은 시간 동안 제 마음이 바뀔 줄은 몰랐습니다. 무엇보다 제일 놀랍고 좋았던 점은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 도우미 분들, 강사님들, 멘토님들 심지어 아예 모르시는 다른 분들도 지나가다 마주치면 항상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해 주시고 다가와 주시는 모습들이 제 생각을 크게 바꿨습니다. 명상에 대해 강의를 들으면서도 확신이 없고 의심이 가득하였는데 이 분들을 보며 저 사람들은 왜 저렇게 밝고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고, 명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바뀌어 결국 지금껏 무엇이든 확신이 없고 믿지 않는 제가 지역센터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왕 하기로 마음먹게 된거 잘 수련해 나갔음 좋겠고, 잘 배워서 나중에는 저도 멘토나 도우미로 와서 다른 모르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p.s. 나중에 캠프나 주말에 놀러오게 되면 좋은 컨디션으로 와서 100% 좋은 컨디션으로 졸지 않고 참여할게요!
1기 설혜인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기나긴 고민 끝에 신청하여 오게 되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대한 지침, 피곤함 등으로 여러 가지가 얽혀있어 힘들었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머리가 맑아지고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꼈다. 아직 마음뺴기에 대한 제대로 된 확신이 없긴 하지만 조만간 다시 생각나서 찾아올거 같다. 이곳은 정말 “밝은 세상”인거 같다.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마음뺴기를 습관화하여 지금보다 편한 생활을 하게 될거 같다. 그리고 이곳의 강사님들 모두 존경합니다. 너무 멋있으세요!
1기 김소정

처음 캠프에 왔을 때 모든 것이 낯설고 신기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명상을 알고 모였다는게 놀라웠다. 이미 명상을 마친 멘토들과 도우미들의 밝은 얼굴을 보며 ‘나도 곧 저런 모습이 될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했다. 강의시간은 멋진 강사님들을 많이 만나뵐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명상 중에는 의지와 다르게 잠이 많이 와서 힘들었지만 마음들을 많이 버리고 난 후 10초 간의 명상시간에 정말 오랜만에 생각없이 머리를 쉬게할 수 있었다. 지역센터에서 계속 수련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었으면 한다.
1기 윤소영

평소에 명상캠프에 관심이 많았고 스스로 생각과 고민이 많아 꼭 참여하고 싶었으나 행동력이 부족하기도 했고 군입대로 인해 참여가 늦어졌습니다. 첫 날 입소해서 마음, 기억에 대해 배웠고 그것을 비워내야 한다는 것을 배웠는데 제가 여태껏 고민한 부분을 콕 집어주신 기분을 받았습니다. 저를 괴롭히던 모든 것들이 다 버려야할 허상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아직도 그 방법에 대해서는 의문스러운 점들이 있고, 즉각적인 효과를 느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결과를 얻어낸 밝고 쾌활한 친구들을 보면서 자신감도 얻게 되었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행복한 나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1박2일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도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뻤고, 행복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제 마음을 비우고 스스로를 찾아가는 활동을 지역센터를 통해 스스로 해 나갈 예정입니다. 스스로가 완전히 마음을 비웠다고 행복하다고 느낄 때 제 꿈에 더 집중할 수 있을거라 확신이 듭니다. 다시 한 번 좋은 시간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신 선생님들, 대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2기 양순웅

페이스북에서 주말 명상캠프에 대해 알게 되고 부푼 기대와 함께 캠프로 오는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도착하고 나서 생각보다 멋진 풍경에 감탄하였고 도움님들의 밝은 모습들을 보면서 내가 여기서 다시 태어날 수 있겠구나 여기 오기 잘했구나 같은 생각들을 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생소한 단어를 들어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많아서 강의 도중에 잠들기도 하였지만 황금같은 주말을 마음빼기하는데 쓴게 아깝지 않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마음빼기에 대해 불신이 생길 때마다 도움님, 도우이들의 무척이나 밝은 모습들을 보며 믿고 따를 수 있었습니다.
2기 추동원

처음 낯선 곳에 와서 긴장도 되긴 했지만 강사진 분들이나 같이 여러 사람들과 체험을 하니 공감대도 형성되는 것 같고 편하게 생활하며 교육을 받은 것 같습니다. 마음빼기가 도대체 무엇일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단순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라 놀랍기도 했고 앞으로 더 자주 실천해 봐야겠다라고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미래에는 간호사로서 사람들에게 안전과 편안함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거북이처럼 하지만 꾸준히 마음빼기를 해보려합니다. 짧게는 몇 개월 뒤에 길게는 몇 년뒤에 더 성장한 모습을 기대해보며 어제 오늘 있었던 일들을 사진 속에 잘 담아왔는데 이것도 빼야 하는지 궁금함이 생기지만 일단 어제 오늘 일들은 좋은 기억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사진 분들의 좋은 강의를 듣고 인생에 대해서 나 자신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제 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보려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시각, 새로운 마음, 가벼운 마음으로 이 캠프장을 나간 순간부터 어제에 내가 아닌 현재 지금의 충실하고 발전하는 나로서 남들을 위해 봉사하며 목표를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2기 이연우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땐 호기심 반 귀찮음 반인 마음이었습니다. 엄마의 권유로 주말 명상캠프를 오게 되었지만 이 캠프를 굳이 와야 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여러 고민을 안고 있었지만 제 고민들은 다른 대학생들도 충분히 가지고 있을만한 고민이었고 충분히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1박2일 주말 명상캠프를 시작하게 되었고 마음빼기 과정을 배우면서 처음엔 의심도 많이 들었습니다. ‘이게 정말로 마음이 빼지고 있는 걸까?’ ‘괜히 안좋은 옛날 기억을 들춰내서 내 마음을 더 불편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의심을 품은 채로 마음빼기 명상을 하였지만 캠프가 거의 끝자락에 다다른 지금은 ‘아, 이게 정말 해볼 만한 거구나’ 라고 느끼고 있는 절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미세하게나마 제 마음이 편안해지고 있는 것은 느낄 수 있었으며 이곳에서 강연을 해주신 분들, 멘토분들, 강사님들처럼 진심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 곳 주말 명상캠프에서의 1박2일은 전혀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고 이 캠프를 계기로 제 인생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3기 이서영

마음을 버릴 수 있는 방법이 매우 신기했다. 그동안 현실에 없는 것을 많이 상상해보긴 했지만 내 마음을 비우고 버리는 것은 생각해보지 못 했는데 특별한 경험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내 인생을 쭉 돌아보니 잊고 있었던 일도 생각이 났고 별로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았던 기억도 있었지만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내 모습까지가 파노라마처럼 스쳤고 심지어 꿈도 꿨다. 건강한 몸과 정신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불필요한 것을 버리고 싶다. 이것저것 도전해보지 못한 게, 먼저 다가가지 못한 게 아쉽다. 앞으로도 투덜대지 말고 긍정적으로! 살고 싶다. 집중력도 키우고 평소에도 명상을 수시로 하고 싶다. 1박2일 동안 챙겨주신 멘토님, 도우미 언니들 모두 고맙습니다~
3기 박성은

처음 막 왔을 때는 모르는 장소, 모르는 사람에 대한 낯설음, 지인의 권유로 오게 되어서 꺼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도우미들의 친절한 모습과 나의 마음을 열고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달라졌다. 같이 따라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것과 내가 지금까지 있는 것의 소중함과 버림을 통해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이 가짜라는 것을 깨닫고 보는 게 달라져 가는 것이 좋은 경험이었다. 또, 멘토를 통해 내가 가지고 있는 불안과 쌓여 있던 것은 얘기함으로써 어느 정도 홀가분하게 느껴졌고 멘토의 조언 덕택에 내가 가지고 있던 불안에 대한 실마리를 찾게 되어서 좋았다. 특히 밥이 맛있었던 게 의외여서 놀랐다. 내가 가지고 있던 불안을 나와 같은 나이대인 도우미뿐만 아니라 이미 이 길을 지나왔던 멘토들이 도움을 주는 것이 기발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3기 이현호

imgssss

“큰 마음이 되어야 한다.” 명상을 하기 시작하신 아버지께서 저녁식사 시간마다 한신 말씀이다. 큰 마음이 무엇인가! 내 마음이 어떻게 큰 마음이 되는가!! 내 나름의 논리로 아버지를 반박해 보기도 했지만,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고 하시며 마음수련 대학생 주말 명상캠프에 무작정 나를 등록해 놓으셨다. 싫은 티를 냈지만 현대인의 고질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병으로 힘들어 하던 상태라 튕기듯 오게 됐다. 첫날의 OT를 듣고 그 ‘큰 마음’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았고, 아버지께서 그렇게 신나하시며 말씀하시던 것들이 이해가 됐다. 처음 빼기를 하는데, 잘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다가 눈물이 나다가 허둥지둥 지나갔다. 두번째 빼기를 할 때 첫번째와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같은 마음을 버리는데 눈물이 나지 않았고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제는 조금이나마 아버지의 말씀이 이해가 된다. 왜 그렇게 추천하셨는지 알 것 같다. 소중한 딸래미가 소중한 마음을 가지고 힘들게 살지 않았으면 하는 아버지의 큰마음이셨으리라… 다시 집에 가면 열심히 지역 명상센터에 등록할 것 같다. 아버지랑 다른 센터에 다녀야지ㅋ.ㅋ
4기 이지민

부모님의 권유로 호기심 반, 두려움 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찾아오게 되었다. 낯선 도움님들을 만나며 처음엔 낯가림도 하였지만 친절하고 사근사근하게 대해주는 도움님으로 인해 두려움과 긴장은 없어지고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가득 찼다. 처음 O.T와 강의를 들을 때는 무슨 말인지 이해되지 않았지만 강사님들께서 시키는 대로 하나하나 해 보았다. 처음 마음빼기를 할 때는 내가 하는 게 과연 맞는 방법인지, 잘하는 것인지 의문이었지만 잊고 있던 기억을 떠올리고 버리며 자신감 있고 적극적이었던 나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하며 잊고 있던 ‘나’를 잊지 않도록 해야겠다.
4기 김현정

처음엔 엄마 친구 분의 소개를 받고 오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하루 종일 많이 피곤했었습니다. 하지만, 마음빼기라는 마음을 비우고 쓸데없는 생각들을 없애는 좋은 명상법을 알게 되어 무지 기뻤습니다. 저는 안 좋은 일들이 생기면 결과를 항상 제 탓으로 돌리는 안 좋은 습관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자괴감, 불안함 등 모든 감정의 스트레스들은 전부 제가 생각하기 나름이었다는 것을요. 주말 명상캠프 강의를 통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아직 깊은 명상까지는 관심이 생기진 않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배운 ‘마음빼기’를 항상 적극 활용하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더 깊이 배워보고 싶습니다.
4기 장재윤

이번 방학에 할 일 없이 facebook을 보다가 우연히 캠프라고 하길래 1학년 때가 부담 없이 갔다 올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을 하게 됐다. 이곳에 와서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모든 사람이 하나같이 친절하고 모르는 사람한테도 인사를 한다는 것이었다. 첫번째 O.T에서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정말 놀랍게도 현재 나의 고민과 거의 일치했다. 또한 보통 생각을 채우려 하지, 버리라는 것도 굉장히 인상 깊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첫째 날 마지막 수업인 유진우 강사님의 강의였다. 내 자신을 Being으로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20대에 자신을 되돌아본다는 것은 굉장히 큰 의미가 될 것 같다.
4기 조진우

마음 빼기를 하면서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것들 상처받고 괴로웠던 것을 그것들이 모여 불안감을 키우고 그 불안감 덩어리들이 모여 가짜의 내가 되어 살았다는 것을 이렇게 힘든 내가 진짜 내가 아닐 텐데 항상 공상, 망상에 사로 잡혀서 현실과 차이가 크니 달콤한 꿈에서 깨어나면 더 착잡해지고 우울해지고 그렇게 또 나 자신을 합리화 시키고 겉으로는 모범적이고 착하지만 겉으로는 썩어있고 항상 불안정해서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들었는데 빼기를 하다 보니 무언가가 편안하고 생소하고 버렸다고 확신이 생기니까 조금은 가벼워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런 이 가벼움, 편안함이 큰마음이 되어 영원해진다면 나에게 갇혀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도 진정한 사랑, 배려, 위로를 전해주고 싶어서 지금까지는 진심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고민을 들어주면서도 속으로는 괴로워했지만 내가 완성이 되어서 ‘나’라는 가짜 사진들도 뭉쳐져 가려진 곳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지금은 멘토님들의 말들이 마음에 와 닿지는 않지만 그런 말들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따뜻해지고 아! 이런 기분이, 느낌이 드는 건 내가 정말 이런 것들을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마음이 움직인 것인지 큰마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진 것 같고 그래서 결심을 됐다. 아, 끝까지 해보자. 일주일을 하겠다고 했을 때 반대했던 가족들도 내가 진짜 원하고 내 마음의 소리여서 그런지 허락해 주셔서 더 많은 힘을 낸 것 같다. 이제 와서 돌이켜 보니 이렇게 오게 된 것만으로도 이렇게 캠프에 와서 정말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다행이다’ 라고 ^^
5기 장미림

처음 이곳에 오게 된 건 줄지 않는 짜증으로 힘들어하는 내가 싫어서 바꾸어보고 싶었습니다. 시작부터 처음 오는 장소와 처음 만나는 사람들, 불안하고 불평하기만 한 마음 때문에 벌써부터 작은 것에 투덜거리고 있었습니다. 진행되는 강의와 마음빼기는 어렵고 잘 안되고 힘들어서 늦은 시간까지 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모두 어느새 지쳐 힘들어하고 있는 내 모습이 왜 이러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했습니다. 근데 잠을 자고 아침이 되었을 때, 아주 커다랗지는 않지만 무언가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작해야 10시간이었던 그 시간에 정말 마음이 버려진 것인지 명확히 알 수는 없었지만, 마음이 가볍다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같이 지냈던 친구의 표정이 밝아진 것을 본 저까지도 밝아지는 기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똑같은 웃음을 지어도 어제의 표정은 가면 같았다면 오늘은 정말 웃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를 위해 오게 된 캠프가 남을 위하게 되고 서로 위하고 있다는 모습이 저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어준 것 같습니다. 좀 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5기 조은별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들을 잊어버리는 방법을 알려 주는게 좋았다. 덕분에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었다. 밥도 맛있고 방도 크고 에어컨도 돼서 너무 좋았다. 생각을 많이 하고 말을 하는 스타일이었지만 이번 마음수련 대학생 주말 명상캠프를 통해서 마음이 많이 없어진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해진 느낌이었습니다. 제 마음에 안 좋은 찌꺼기를 버리는 방법을 배워서 좋았습니다.
5기 김세영

지역에 있는 명상센터에 다니면서 명상을 하고 있었는데 도움님의 추천으로 주말 명상캠프에 오게 되었습니다. 지역 센터에 다니면서 거기 계신 선생님들께서 너무 따뜻하게 잘 대해 주셔서 믿고 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사회 봐주시는 분도 재밌었고 저를 도와준 도우미랑 멘토 덕분에 무사히 캠프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내가 마음을 빼야 하는 이유와 마음을 빼면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마음은 우리가 담아 놓은 가짜인데 그 틀에 얽매여서 ‘나는 왜 이렇게 살까?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계속 거기에 맞춰 살 수 밖에 없는데 마음빼기를 하면서 그 틀을 조금씩 벗어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고 아직 1과정 중이지만 모든 과정까지 마치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센터에서 하지 않았던 베스트 헬스 댄스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춤을 출 기회가 정말 흔치 않은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춤을 추니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 마음 빼기를 계속 하면서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내 꿈이 뭔지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매일 매일 행복한 나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캠프에 참여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6기 문혜림

처음 김미진 강사님께서 강연해주실 때 굉장히 와 닿았다. 마음에 대한 설명과 빼기에 대한 설명이 ‘무엇을 위해 사는 가’ 하는 나의 의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두 번째 강의를 해주신 동신대 교수님 ‘마음의 달인’의 강의를 들었을 때는 너무 재미있었고 나를 돌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수님 말처럼 난 언제나 주위환경, 남 탓만 하며 정작 나 자신은 돌아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부끄럽고 반성하게 되었다. 이를 마음빼기를 통해 알아간다는 말씀을 듣고 직접 마음빼기를 할 때, 처음엔 약간 믿지 않았지만 정말 놀랍게 머릿속에서 그것들이 사라졌다. 이를 통해 정말 마음빼기가 최근 잡생각과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았던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 후 윤미라 교수님께서 하신 강의의 데이터들을 보니 좀 더 믿음이 생겼다. 비록 다음 명상시간과 오늘 아침명상에 부족한 잠으로 인해 피곤했는지 졸았지만 정말 마음빼기라는 것이 이 정도로 나에게 도움을 줄지 몰랐다. 1박 2일이 짧긴 했지만 그럼에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고 잘 온 것 같다. ps.멘토님께서 사 준 분식 너무 맛있었습니다.
6기 이주연

명상하는 법을 배우면서 ‘아 이렇게 명상을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 내가 말던 명상과는 색다른 명상이라 흥미로웠다. 1박 2일 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내안의 마음을 다 비워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번 기회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마음 빼는지 알게 되어 좋았다. 지금 까지 내 안의 마음들이 내 진짜 모습인 줄 알고 힘들어 했던 시간을 돌아보며 후회도 되고 내 자신이 안쓰럽기도 했다. 이런 느낌 또한 버려야 하는 마음들이겠지…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차근 차근 하다 보면 언젠가는 마음을 비울 것이다. 파이팅!
6기 배소현

dafdfaf

힘들었던 시기에 혼자서 알아보고 혼자서 찾는 중에 마침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 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았다. 혼자서 하는 게 처음이라 도전해볼까 라는 고민을 했다. 분명히 내 자신에 대해 변할 수 있을 거라고 믿음을 가지고 신청을 했다. 신청을 하고 난 후 1박2일 동안 프로그램들을 하고 나니 명상도 하고 참가하길 잘 했다고 생각이 든다. 나에 대한 변화가 조금씩 생기니 신기할 따름이다. 이렇게 좋은 인연이 생겼다는 게 무엇보다 좋았었다. 일상으로 돌아가면 나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고 조금 더 천천히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좀 더 노력해 볼 것이다. 옆에서 항상 챙겨주는 멘토님과 도우미 언니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7기 황서이

요가 강사로 명상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 요가를 흔히 움직이는 명상이라 부르지만, 솔직히 요가를 하는 상황에는 온전한 몰입상태이기 때문에 어떤 생각을 할 수가 없다. 요가 지도자 교육을 받을 당시에도, 명상지도자 자격증을 공부할 때도 막연히 명상의 효과와 요가에서 말하는 요가의 종류 및 정의에 대해서 배웠지 요가 수업 시에 회원들에게 어떻게 명상을 시켜야 좋을지 몰라 학교에서 명상신청을 한다기에 매주 한 번씩 방과 후 <마음빼기> 명상 수련을 받았고 그 계기로 대학생 주말 명상캠프를 오게 되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가 마음먹기 따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나를 비롯한 이 세상의 주인은 마음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아직도 마음을 빼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 잘 되는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지만 멘토와 도우미들의 조언에 앞으로도 마음빼기 명상을 계속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걱정 없이, 주저함 없이 후회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매 순간 나의 감정들을 알아차리고, 가짜 마음을 버리고 진짜의 마음으로 모든 사람과 순간들을 맞이하고 싶다. 1박2일 기간 동안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의 산 삶이 더욱 많이 떠오르는 것을 느꼈다. 캠프가 끝난 이후에도 지역 명상센터를 통해 나의 무의식의 마음까지 모두 비워내고 싶다. 지난 시간 어떤 상황이 불편하면 피했다면 이젠 뺀 마음으로 나의 상황과 생각을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요즘 일에, 시간에, 사람에 지쳐 힘들다는 말을 달고 살았는데 이 모든 상황도 내 마음이 만들어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오래 오래 마음빼기 명상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남은 여정의 시간에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를 더 잘 알고 싶다.
7기 이수정

처음 주말 명상캠프를 신청할 때는 단순히 같이 온 형을 추천 해줄 겸 따라온 정도였고 방학 명상캠프때 했던 것들을 다시 하는 정도나 되겠지 싶었었다. 하지만 막상 와서 첫날 강연을 듣고 나니 다시 한다는 생각은 온데간데없이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1박2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꽉 찬 프로그램을 하다 보니 오히려 방학캠프 때보다 더 알차게 느껴졌다. 지역으로 돌아가 중간에 쉬었던 명상도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끝까지 이 명상을 마치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짧았지만 많은 생각을 갖게 해준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7기 선재형

1박2일 동안 주말 캠프를 하면서, 오랜만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고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그 동안, 삶을 바쁘게 살아오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남을 위해서 헤아리는 마음도 없이, 독불장군처럼 행동을 하였던 것을 회상해보니, 이제야 많이 부끄럽고 민망스럽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20대까지의 시절이 그동안 내가 잘못한 것이라는 것을 이제야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이제부터는 부정적인 관념과 남을 모욕하는 것 보다 생각을 잠시만 바꾼다면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보이고, 좋은 이미지로 보인다는 것을… 명상이라는 것이 자기를 생각해보고 회상하는 것으로만 알았지만 사람의 성격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기의 장점을 살려, 사람들과 내 주변 친구, 이웃, 등 사람들에게 내 진짜 모습을 보여주고 그것을 개선시키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나아간다면 나의 가짜 모습을 벗어나고, 내 모습이 180도 변하게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그러므로 더 좋은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명상을 하면서 나 자신으로부터 개과천선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8기 한동환

자신을 돌아보는 방법을 여러 가지 했다. 생각, 일기, 그림, 사진 등등 대부분의 방법은 추억, 기억하기 위한 것이다. 이런 것들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거나 좋은 기억을 되살린다. 내가 여태까지 해왔던 방법들은 모두 마음을 ‘채우는’ 방법이다. 나는 채우는 방법은 알았지만 비우는 방법은 몰랐다. 생각하기 싫은 일은 다른 생각으로 덮었었다. 이번 새마음캠프에서 경험한 명상은 비우는 법을 깨닫게 했다. 그 방법은 쉬웠다. 우리의 지각과 의식으로 채워진 것들을 버리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생각에 대한 집념을 버리고 무의미한 것, 쓸데없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준다. 그리고 실제로 버림으로써 실제로 비운다. 마음이 한결 가볍고 단순해졌다. 그동안 지고 있던 마음의 무게가 얼마나 헛되고 의미 없었는지 깨달았다.
8기 이보람

페이스북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캠프를 통해 내 자신을 변화시켜보자는 이유로 과감하게 지원했습니다. 처음에는 도착하고 나서 좋은 건물을 보고 이런 곳에서 생활한다니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처음에 OT 및 자기 돌아보기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 강사님의 말씀대로 해보았습니다. 둘째 날, 마음빼기 실전 연습을 하였는데 신기하게도 잡생각의 일부가 없어지기 시작하였고 점심을 먹을 때쯤에 마음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제가 이 캠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마음을 빼는 것이 아닌 명상을 통해 내 자신이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도록 해주었다는 것 입니다. 내가 과도기에는 무슨 이유로 나빠졌고, 어떤 점을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더라도 내 자신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8기 한영석

강의를 듣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다. 빼기는 앞으로도 계속 할 계획 이지만, 이렇게 캠프에 와서 마음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같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는 쉽게 오지 않기 때문에 좋았다. 맨 처음 나를 되돌아봤을 때보다도 되돌아보면 볼수록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다. 당연히 생각했던 일들이 감사해지고, 남 탓을 하면서 원망을 했던 사건들을 보면 그게 내 탓이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나’에서 벗어나 제 3자의 입장에서 나와 상대방을 보고 있으면 상대방이 왜 그런 말을 했었는지 왜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 이해가 된다. 자꾸 버리는 것을 반복하면서 내 마음속에 시비분별이 사라지고 좋았던, 슬펐던, 지루했던, 화났던 그런 기억들에 담긴 생각과 감정들을 버리게 되면 세상 모든 것을 그동안의 내 마음의 색안경을 벗고, 있는 그대로 보게 되면서 너무 행복한 것 같다. 대학생은 너무 스트레스도 많고 사회라는 곳에 첫 발을 내디디며 좌절도 경험하게 되는 쓴 시기라고 생각한다. 이 시기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만나서 기쁘고 감사하다.
8기 정다희

asdaadsa

처음 여기 왔을땐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싶고 나를 이끌어 줄만한 멘토가 있겠구나 싶어 설레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다. 나는 항상 하고 싶은게 많은 사람이고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했다. 여기 와서 사람들을 만났는데 이때까지 만났던 사람들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은 뭔가 평화로워 보였고 불행이란 없는거 같다. 여기 와서 참 좋은 인연들을 만난거 같아 너무 좋고 명상은 처음이라 조금 많이 지겹고 잠이 왔었다. 하지만 나를 돌아보고 어릴적부터 나의 사진들을 하나하나 꺼내보니 눈물이 나려했다. 나는 항상 밝고 힘차게 살려하고 있는데 내 속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버리고 해보았는데 아직 처음이라 잘 모르겠다. 하지만 어제까지만 해도 고민을 했던 나지만 오늘 캠프를 마치면서 명상을 꼭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늘 강사님께서 좋은 얘기 들었는데 나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나는 명상을 통해 진정한 나 자신을 찾고 싶어졌다. 한 번 열심히 끝까지 한 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기 김진희

솔직히 처음에는 엄마가 가라고 하셔서 왔다. 어린 시절 청소년 캠프를 하면서 좋았던 기억도 있어서 스트레스 푸는 마음으로 가볍게 왔다. 그런데 1박2일 동안 해보면서 청소년 캠프를 했을 때보다 훨씬 많은 말씀들이 와닿았고 간절해지는 것을 느끼게 됐다. 전보다 생각이 많아지니까 필요성을 알게 된 것 같다. 그리고 1박2일이 다 끝난 지금 앞으로가 궁금해졌다. 내가 이 빼기를 다하고 완성이 되었을 때 어떻게 바뀔지… 그래서 앞으로 명상을 다시 시작할 것 같다. 엄마나 아빠 외할머니가 좋다고 하라고 하셨을 때는 항상 “좋은 건 아는데 나중에 시간되면 할게.” 라고 말했는데 지금은 진짜 조금이라도 젊을 때 하루라도 빨리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그래서 욕심이겠지만 20살에 완성이 돼서 21살부터는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 1년 만에 완성이 되려면 그만큼 많은 끈기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하고 싶다. 엄마의 강요로 오게 되었지만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기회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처럼 하다가 쉬게 된 언니와 동생한테도 하라고, 주말 캠프 오라고 말해주고 싶다.
9기 이채민

나는 평소에 지역센터는 나름 성실히 다녔지만 딱히 메인센터에 가고 싶다는 생각도, 가야겠다는 생각도 없었다. 그러던 와중에 도움님께서 주말캠프를 권유하셨고, 이것을 결정하는 데에는 크나큰 용기가 필요했다. 왜냐하면 나는 평소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들을 상당히 두려워하고 그 상황 자체를 불안해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생각으로 좀 더 바뀌어보고자 지원했고. 지금 이 자리에 오게 되었다. 걱정과 달리 새로운 환경도, 사람들도 모두 좋았다. 무엇보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 나이 또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어떻게 느끼나 궁금했는데 그런 점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굉장히 유익했다. 이 곳 사람들은 빼기를 모르는 저 바깥세상(?) 사람들과 굉장히 다르다고 느꼈다. 밝고 긍정적인 사람들, 또 이미 완성한 분들의 경험담이 너무 부러워서 나도 빨리 저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가끔 학교 과제 많고 해야 할 일 많으면 ‘오늘은 명상 빠질까’ 생각했었던 과거의 나가 너무 멍청하다고 느꼈다. 내가 살면서 뭔가를 끝까지 열심히 해서 이뤄낸 것이 거의 없지만 마음수련 만큼은 꼭. 끝까지 해야겠다~
9기 김수경

지역에서 명상을 하면서 늘 1과정 복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마침 메인센터에서 초대장도 날아왔기에 주말캠프를 한 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메인센터에 가서 1박2일 놀다오지 뭐 하는 생각이 컸었다. 입소했을 때 대접받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어색했었다. 첫 강의를 듣고 나서는 오길 잘했다. 친구들 데리고 오면 좋았을텐데…싶었다. 1박 2일을 보내면서 내가 잊고 있었던 감사함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지역에서 명상하면서 항상 궁금했던 의문감을 풀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지역에서 명상 중인 20대 누구에게든지 추천해주고 싶다. 완전!!! 강추!! 강사님 모두의 강의가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사무쳤고. 다들 너무나 간절히 한 사람이라도 조금이라도 더 빨리 이 길을 갔으면 하시는 진심이 느껴져서 감동적이었다. 에너지를 많이 받고 가는 것 같다.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꺼풀이 벗겨진 느낌이 든다. 이 캠프를 주관하신 모든 분들, 가도록 지원을 해주신 부모님, 같이 와 준 친구들, 언니, 오빠들,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알맞은 시기에 모든 것이 알맞게 되어 감사합니다. 모든 조건이 감사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어 감사합니다. 지역에 돌아가서도 열심히 빼기하고. 무엇보다 이 곳에 이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캠프에 와서 정말 새마음으로 명상을 새롭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합니다.
9기 김유정

저는 대학생 방학캠프를 알고 지역센터를 알게되면서 마음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생각이 많고, 생각을 깊게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궁금한 생각이나 고민들이 있었는데 마음빼기를 알고 나서 이것이 제 고민의 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말캠프를 신청하여 오게 되었고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찾던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예전에 힘들고 고민하던 것들. 지금도 해오던 고민들이 아무것도 아니구나. 내 생각들이 가짜구나라는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그냥 이게 맞아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받아들이며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마음빼기는 실천되지 않았지만 마음빼기를 꼭 7단계까지 완성하여 제가 진짜 원하던 살고 싶은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고, 내일 멘토님과 같이 공부하는 친구와 지역센터에 방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제라도 마음빼기를 알게 된 것이 너무나도 다행이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센터에 있으면서 너무 기분 좋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강의를 듣고 자유시간에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멘토님과 도우미분들, 강사님께도 감사합니다.
9기 김유영

친구의 소개로 1년 전부터 마음빼기 명상에 대해서 알았었다. 계속 핑계를 대며 대학생 방학캠프, 주말캠프에 참여하는 것을 미루다가 한 달 전부터 지역센터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명상을 1단계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내가 옳은 방향대로 명상을 하는 것이 맞나라는 생각 때문에 막막했었지만 좋은 도움님들을 만나면서 조금씩 명상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주말캠프의 일정이 3월에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그 때까지만 해도 일단 가보자라는 마음으로 논산에 향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여기에 있는 것이 마냥 조금은 불편했지만, 강의와 활동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조금씩 마음이 열리고 변화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히 느낀 것은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명상을 하는 사람들과 같이 명상을 할 때의 에너지가 훨씬 컸다는 것, 이 공부는 결과가 확실하다는 것, 의식의 차이는 내 삶 자체를 바꾼다는 것이다. 지역센터를 다니면서 들었던 일말의 의심감이 1박2일 캠프를 통해서 0%가 되었으며 메인센터에서 명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었다. 내가 생각해도 놀라운 변화인 것 같다. 1박2일 만에 생각의 차이가 내 마음의 차이, 더 나아가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의 모습을 바꾼다는 것이! 지역센터에서 도움님이 말했던 여여하게 사는 것의 의미를 알 것 같다.
9기 이현정

도움님이 메인센터에 같이 가자고 말씀을 매주 하셨는데 안 간다고 매번 거절을 했었다. 주말캠프도 시작하기 전에 겁을 먹었고 이거 1박2일 간다고 될까 계속 의문을 품었다. 처음엔 불안한 마음이 컸는데 지금 명상을 하고 마음이 편안해졌다. 지역에서 명상할 때는 혼자해서 늘어지기도 했는데 여기 와서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과 함께 하니 너무 즐거웠다. 수련하면서 가지고 있던 ‘이렇게 하면 되나?’ 라고 가지고 있던 의문이 멘토님과 이야기하면서 강연을 하면서 일단 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 와서 친구, 언니, 동생을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좋은 기운, 긍정적인 기운을 많이 받았다. 9기 주말캠프를 시작으로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고 앞으로의 내가 기대된다. 마음수련을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매일 센터에 가서 명상하고 주말에 메인센터에서 수련하면서 나를 위한 것이 아닌 세상을 위해 열심히 명상할 것이다. 더 이상 의심없이!
9기 임지원

ewrq

대학교를 다니고 혼자 명상을 하면서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었다. 나를 붙잡고 명상했을 때는 참 많이 힘들었는데 주말캠프를 통해 정말 이 내가 가짜라는 것을 마음에 새김으로서 너무 많이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이 방법을 만나 수련하면서 날 정말 편안해졌고 행복해졌다. 무엇보다 절망 속에 희망을 말할 수 있게 됐고 용기를 찾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내 마음세계에 있을 때는 가장 외로운데 나 말고도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마음을 버리고 싶어한다는 사실에 힘도 나고 든든했고 감사했다. 명상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친구들 모습에 내가 전에 많이 힘들어 했었는데 빼기를 통해 넘어가고 지금은 이렇게 웃을 수 있게 돼서 꼭 친구들이 끝까지 했으면 좋겠고 친구들이 힘이 났으면 좋겠다. 제 마음을 잡아주셔서 아름다운 마음에 제 마음도 열리고 돌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정말 내가 가짜임을 알고 진짜인 본성을 찾는 이 놀라운 공부를 만날 수 있게 돼서 지금 이 시간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주말캠프. 마음수련. 이 방법에.
10기 차늘푸른솔

대인관계, 진로 등으로 힘든 마음을 치유하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을 뒤져보다 발견한 마음수련. 마음수련이라는 단어 자체에서 내 자신이 변화할 수 있는 내 마음을 알 수 있을거란 생각에 지역센터에서 1과정 명상 중에 도움님 소개로 주말캠프에 오게 되었다. 오기 전에도 오고 있는 와중에도 긴가민가 믿어도 되나 싶었지만 마음은 오기 전보다 편해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명상을 하면서 마음을 뺄 수 있다는거에 감사하고 이런 방법을 발견하고 연구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시간이 날 때 가족들과 함께 오고 싶다. 또 메인센터가 할머니 댁인 충남지역에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 어렸을 때 친척들 사이에서 무시 받고 했었어서 마음에 상처가 많아 몸과 마음 다 굳어 있었는데 짧은 1박2일이지만 소중하고 값진 추억이 될 것 같고 이 곳에 계시는 좋은 분들에 의해서 더 많이 웃게 되고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 것 같다. 방학 때 꼭 와서 과정을 다 끝내고 행복으로 가득 찬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10기 손해림

2주 전쯤 신청할 때부터 하루하루 기다렸어요. 매일이 너무 힘든 날들이었고 놀러가거나 멋진 약속있는 날만 기다리면서 괜찮아 조금 있음 끝나. 드디어 하루가 끝났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괴로운 시간들만 보냈어요. 여러 가지 선택의 길과 여러 걱정이 겹칠 때 마음수련을 해야 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남들보다 뒤쳐지는건 아닐까 그 시간에 남들이 조금 더 앞서나가면 어떡하지 알바 중간에 그만 못 두는데 돈 모아야 하는데 별별 걱정으로 핑계를 부리며 타협하고 제가 진짜 필요한게 무엇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몇 달 간 계속 제 마음 속 파도가 치는게 느껴지고 아무리 파도 속 행복이 있다 한들 그건 잠시라는 걸 알기에 새캠이 없었으면 전 정말 계속 무한 반복 속 괴로워하며 살았을거에요. 주말캠프에 오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그 많던 걱정들이 한 번에 해결되고 바로 방학캠프에 참가하고 명상을 계속 하려 결심을 했습니다. 명상이 뭔진 아직 잘 모르겠지만 해보고 걱정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10기 김상미

나는 이번 주말캠프에 나 자신을 알고 싶고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다. 지난 인생을 돌아보는 명상을 함으로써 나는 나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삶을 살아왔으며 주어진 모든 기회 타인의 친절, 일상의 행복 등에 감사하는 법을 모르며 살아온 것 같다. 나 자신을 알고 싶고,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궁금해 하는 마음조차도 나 자신밖에 생각하지 않은 것이었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마음가짐으로는 만약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발견하여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리더라도 결국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는 허무함만이 남을 것 같았다. 그것은 나 자신만을 위한 삶이기 때문이다. 내 주변의 모든 것들에 감사하는 법을 배우고 남들을 위하고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이뤄낸다면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것은 나만을 위한 기쁨이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기쁨이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기쁨이기 때문이다. 흔들리지 않는 내 마음의 중심을 찾고 싶고, 그를 통해 남들에게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다.
10기 우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