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대학생 명상 캠프

모든 참가자들의 놀라운 변화

캠프 후 달라진 점이요?
미래고민 해결, 남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움, 몰입과 자신감.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의 모든 참가자들이 말하는 생생한 후기를 확인하세요.

사람을 대할 때 솔직해지고 자신감이 생겼어요. 차별하던 마음이 없어졌어요. 안좋은 기억이나 상처가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왔으면
정나진

캠프전에는 생각이 부정적이었고 잡 생각이 많았다. 후에는 긍정적이게 생각을 하고 자연스럽게 생각도 줄었다. 해보면 느껴요!
정다인

전에는 무엇인가 꽉 차있었던 느낌이라면 지금은 무언가 텅 빈 느낌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선해졌다. 내가 잘못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꼭 내 친구들 사람들 가족들이라면 꼭 무릎꿇고 빌어서라도 한번쯤 오게 하고 싶은 곳!!
정지우

웃는 내 모습이 자연스러워지고 내 마음이 정말 가볍다는 것을 느낀다. 꼭 오라고! 안오면 평생 후회할 일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민화

캠프 전 제 속마음을 몰랐었는데 수련을 하면서 내 속 깊숙히 쌓여있던 속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캠프를 통해 괜찮다고 스스로 달래왔던 마음들이 떠오르면서 울기도 했지만 이제는 제 마음에 솔직해졌습니다. 내 안에있던 마음과 그 속에 담긴 감정, 사진들을 버리면서 내 잘못인 걸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많이 밝아지고 많이 웃고 스트레스도 없고 편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최진서

수련 후 마음을 버리고 나에 대해 알아보니 내가 정말 열등감 덩어리에 ‘척’하는 사람인 것을 알게 되고 아직 1과정이지만 마음이 정말 편해졌다. 감히 내 평생 최고로 행복해 졌다고 말 할 수 있다. 도움님 말씀처럼 토익, 학점, 교환학생, 연애..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되고 진짜 나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신수지

캠프 전에는 모든 문제를 ‘남’탓으로 돌리고 현재에 집중을 잘 못했어요. 캠프가 끝난 지금 내 스스로의 기준과 틀이라는 나만 가지고 있는 허상으로 인해 스스로 고통과 슬픔 등의 부정적인 것들에 묶여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힘들었던 과거의 상황에서 조금 더 자유로워 질 수 있는 힘을 얻었어요.^^
최가람

캠프전에는 착한 척, 조신한 척, 모든 사람을 이해하는 척 공감하는 척, 모범생인 척을 했었던거 같은데 캠프 후 솔직한 의사표현, 묵혀있던 감정 버린 거 같아요. 타인에 대한 두려움도 낮아졌어요.
강은혜

긍정적이게 됐고 편견을 가지고 사람들을 보게 되지 않았습니다.
정문경

나의 기준이라는, 사진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심은지

내 안에 억압되어있던 일들이 별거 아니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미워했던 마음도 그 자체가 미웠던게 아니라 내 마음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속이 후련해졌어요!
홍성은

한 번도 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할 때 내 인생을 돌아본 적은 없었는데 새로운 방법이었던 것 같다. 울어보기도 하고 결국 모든 문제는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지현

나를 더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소희

지혜가 생겼습니다.
김지유

캠프 전에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의식해서 제가 정말로 원하는 것들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아직도 수련이 부족하긴 하지만 저의 그런 면이 조금 없어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음가짐이 좀 더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김서윤

캠프 전에는 제 안의 수만가지 열등감 속에 갇혀 마음지옥 속에서 살았습니다. ‘저 사람은 저러네 나랑은 다르네’ ‘저 사람은 저런 모습을 닮고 싶다.’ ‘사람들의 내가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받아들일까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 생각들로 가득 차있었습니다. 지금은 사람과 대화를 나눌때 앞에서 이런 잡념들이 사라지니 그 사람 말에 집중하게되고 다른 게 보이고 진심으로 내 마음 속의 말들을 합니다. 마음이 일렁이는게 줄어들고 편안한게 이게 천국이고 행복이지 싶습니다.
장유나

나만의 착각과 편견으로 이루어진 마음이 점점 오픈마인드가 되가는걸 느꼈고, 자기전 항상 걱정 투성이였던 나에서 걱정에서 해방된 변화가 있었다.
박수연

전과 비교해서 우울했던 마음이 많이 사라졌다.
이예빈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노는 캠프 인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캠프에 참여 해보니 진심으로 나자신을 변하게 해주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조금은 나의 마음속의 덩어리가 떨어져 나간 것 같다. 내가 너무 확신이 없어 갈팡질팡해서 완전하게 마음을 다 비우지는 못한 것 같다. 그래도 나를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들과 같이 수련을 하는 친구들과 너무 친해져서 마음이 든든하고 즐거웠다.
여정현

처음에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나 일에 대한 걱정을 아주 많이 하고 남이 나를 보는 시선에 신경을 많이 쓰고 하기 싫다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지금은 미래 걱정 생각 걱정을 안해서 마음이 편하고 아무생각 없이 웃을 수 있고 남의 시선에서 완전히는 아니지만 전보다는 자유로워져서 스트레스도 안 받고 좋다.
이진아

캠프 전에는 감정과 기억들로 인해 무슨 일을 하고 있어도 늘 그 감정에 빠져 힘들어하는 일이 많았다. 그리고 늘 나 자신에 대한 확신도 없었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신뢰도 낮았다. 하지만 캠프를 통해 마음을 빼면서 다른 사람에 대한 신뢰도 늘었고 힘듦도 많이 빠져 기쁘고 즐거움을 더 크게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채보라

캠프 전에는 뭘 해도 별로 즐겁지가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생각을 많이 했고 마음의 상처를 계속 떠올리며 힘들어 했었는데, 캠프를 하며 내 삶을 돌아보고 마음빼기를 하고 나니까 얼굴에 웃음이 나오고, 예전의 기억에 대해 힘들어하지 않게 되고,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나혜영

진짜 내 삶을 돌아 볼 수 있어서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어요. 나는 긍정적이고 밝은 줄 알았는데 실제로 본 내 모습은 그게 아니였어요. 이젠 진짜 나를 알고 싶어요.
정소연

“내가 잘못한게 어딨어? → 반대로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봤어?
할까?말까?갈까?말아?(결정장애) → 나에 대한 확인을 가져!
왜 안돼? 이건 안되는거야 → 그 일에 대해 최선(노력)을 다 해보고 하는 소리야?
오직 말로만ㅋ → 일단 해보고!”
김지영

되게 긍정적이게 되었고, 마음이 밝아졌다. 소극적이던 내 모습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발견했고, 항상 고민과 열등감으로 꽉찬 내 머리속이 빼기를 하면서 그런 잡념이 사라지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남소라

캠프 전에는 내 자신만 생각하고 내 가치관이나 편견으로 사람들을 판단하며 평가했었다. 수련을 하며넛 내 자신이 우주이듯이 다른 사람도 우주라는 것을 꺠달아 나만큼 다른 사람들도 존귀하고 보배롭다는 생각을 하는 마음이 생겼다.
한지혜

캠프를 하기 전인 나의 모습은 나약하고 의지력이 참 약했고 고등학교 떄 받았던 상처로 인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가 참 어려웠으나 지금은 마음수련을 통해 성격이 더 활발해 졌습니다.
-허규슈

여자친구를 잊지 못해서 하루하루를 힘들게 지내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내 생각만 하니까 우울함과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 심했지만 지금 캠프를 한 후 저의 모습은 자신감과 웃음을 다시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여자친구와 헤어진 일은 별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마음과 심리적, 정신적으로 많이 행복하게 바뀌었습니다.
이정현

캠프 전에는 다소 어려웠던 가족환경과 성장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느라 많은 열등감, 강박감, 자포자기, 무기력에 시달렸습니다. 캠프를 통해 그 마음마저도 제 자신의 만족이었음을 알았고 그 마음이 많은 이를 힘들게 했음을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마저도 빼기를 통해 없앨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차돌

마음이 편해졌어요. 내가 얼마나 쓰레기처럼 살았는지 되돌아 보게 되었어요. 일주일동안 수련하면서 많이 힘들었고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지만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박건희

꼭 해보라고 추천 해주고 싶다. 물론 자기가 마음으로 수용하고 하고 싶다고 꺠달았을 때.
전예성

캠프 전에는 항상 우울해 있었는데 캠프 후에는 오기 전보다 밝아져있는게 보였고 슬프다는 생각이 줄어들었다. 예전보다 더 밝아져 있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경재

홀가분해진 느낌을 받고 더욱 차분해짐
이우진

집중력과 인내심이 늘었다. 얽메이고 사로잡혔던 생각으로부터 벗어났다. 앞으로의 일에 대해서도 얽매이지 않고 좀 더 여유롭게 생각가능하다. 더 밝아지고 자신있어 한다.
이종진

자기 의사에 대해서 결정이 확실해 졌다. 과거를 생각하면서 부정적인 마음을 줄였다. 아픈 기억들을 조금이나마 잊을 수 있게 되었다.
김세원

캠프 전에는 내가 착하게 살고 별 문제 없이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다 나를 다른 사람들 눈치로부터 지키기위해 만들었던 가면이었단것을 깨닫고 좀 더 나다운 나, 자유로운 나가 될 수 있었다.
박민수

잠이 줄었음. 집중력이 좋아졌음. 남을 위한 마음이 커졌음. 부정 → 긍정, 부지런해짐. 불행 → 행복
박관호

거짓된 마음과 행동들이 진실을 담아서 행하게 되었다. 남의 시선들을 신경쓰지 않게 되었다.
김태희

집중력이 좋아지고, 조그만 일에서도 행복과 즐거움을 찾았고,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리고 사람들을 대하는데 있어 자신감을 찾았고 내 마음속에 무언가가 사라진듯한 느낌을 받았다.
성민철

캠프전에는 내 자신의 문제의 원인에 대해서 알지도 못했고 굳이 알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캠프에 참석하고 빼기를 하는 과정에서 내 삶 전체를 수십번 되돌아보니 그 문제의 원인이 바로 내가 찍어논 부정적인 사진 때문이란걸 알았다. 그래서 그 사진을 다 비우고 나니 내 마음이 우주라는 무언가 굉장히 기분좋은 느낌을 받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내 마음속에 사진이 차고 있는데 2과정, 3과정 차근차근 밟아가며 우주마음의 끝을 보고 싶다.
정석환

자신감이나 마음의 여유가 더 커졌습니다.
이철효

캠프오기전에는, 우울, 열등감, 낮아진 자존감이 나를 힘들게 하고, 남탓을 하고 피해의식에 빠져서 하루하루 의미없이 보내는 나였습니다. 수련 후 지금 내 마음속엔(완전하게 사라지진 않았지만)열등감과, 우울함이 많이 사라졌고 남을 볼떄 내 사진으로 보는게 아닌 객관적인 마음으로 보려고 노력중이고 아직까진. 내 마음속 사진으로 남을 보고 시기. 질투하는 마음이 순간순간 생기지만, 지금의 나는 그 마음이 어디서 오는지,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는지를 알기에 마음에 근심이 덜어졌습니다.
신원규

캠프 전에는 정말 우울하고 힘이 들었는데, 캠프하고나니 저의 모습이 매우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을 보았습니다.
장하령

부정적인 시선과 남들에게 강한 경계심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여러 트라우마들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캠프 후에는 마음의 벽이 많이 허물어졌고 시선도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트라우마가 많이 해소되면서 꽉막힌 것이 뚫린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문성호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고 전보다는 더 넓은 시선으로 세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박윤진

전에는 마음을 쌓아두고 버리는 방법을 몰랐는데 캠프에서 마음을 버리고 그동안 살아온 삶을 진심으로 되돌아 보니 새로웠고 마음이 한결 편해진 것 같다.
김지훈

평소에 과나 동아리에서 선배나 나이가 나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말을 하거나 대화를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이 곳에 와서 방형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 원래 즐거운 것을 잘 표현하지 않는데 캠프에서 수련을 하면서 많이 웃고 체조도 하면서 점점 자신감이 있어졌다. 처음에 수련을 하면서 허리도 곧게 못 피고 계속 뒤척이며 잠을 잤는데 점점 수련을 해가면서 집중력,인내력, 건강이 좋아 진 것 같다.
최호성

나 자신에 대한 깊은 생각과 어떤 문제에 대해 부딪히지 않고 스쳐지나가듯 피해가는 행동의 연속.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식의 행동을 하며 나 자신을 포장하고, 그 포장된 모습을 인정하는 주변에게서 만족을 느꼈었습니다. 하지만 뒤돌아 서서 혼자가 되면 나의 그런 모습을 떠올리고 괴로워하면서도 같은 행동을 반복했어요. 수련 후에는 이런 저의 모습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할 수는 힘들겠지만 이런 모습을 발견하고 바뀔 수 있는 해답을 얻었습니다.
유창석

캠프 전엔 항상 부정적이고 낯선 것엔 적대감을 가지고 봤는데 수련을 한 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게 되었고 열등감도 없어졌다. 정말 잡념이 많이 없어졌고 항상 즐거운 거 같다.
안덕겸

캠프오기전에는 자책과 자학을 많이 했었다. 가끔 혼자 ‘나는 누구인가’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고 내마음이 이끌리는 대로 행동하였고 그것이 맞는 것인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캠프오고 내가 항상 남들눈치보고 착한척 고상한척 하고 있는 내 모습이 떠오르면서 미래의 내 모습도 이럴거라는 생각이 드니 내 속에 있는 사진들이 역겹고 더러워서 빨리 비우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지금은 앞으로 과정을 더 배워 새로운 삶을 살고 싶고 캠프 전 모습으로 절대 되돌아가고 싶지 않다.
이동진

캠프 전과 후의 바뀐 가장 큰 변화는 자기반성을 하면서 감사함을 느낀것입니다.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 친구들에 대한 감사함, 주변 인연들에 대한 감사함을 절실히 느끼고 갑니다.
이현진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얼마나 착한 척, 친절한 척하며 사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지고 있던 마음의 짐, 특히 싫어하는 사람들에 대한 기억들이 제가 찍은 수천 수만장의 사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진을 버리자 그동안 져왔던 무게가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주위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도 알지 못하는 제 모습에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찬호

캠프 전에는 이것저것 신경쓸 일도 많고, 온갖 걱정, 근심이 많았습니다. 밤에 잠을 푹 잘 수가 없었고, 한가지 일에 몰두하는 게 힘들었습니다. 처음에 와서는 내가 하는게 올바른 방법인지, 잘 버리고 있는게 맞는지 알 수가 없었지만, 도우미님들의 도움으로 제 마음 속 깊숙히 자리 잡고 있던 수많은 마음들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조금 더 마음편히 살 수 있고, 긍정적으로 기쁘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홍성훈

이 곳에 오기전에는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철저히 가면을 쓰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좋은 대학에 가고 학점도 좋은 편이어서 남들이 저를 좋게 보지만 저는 정작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오고 달라졌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나니 욕질도 없어지고 남들이 어떻게 보는지 생각도 안하게 되고 정말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사람이 보기에 항상 좋은 모습만 보일 필요도 없고, 본인의 모습을 보이는데, 서로편하고, 저도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정해진 길, 연습된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본연의 마음이 시키는 대로 자유롭게 마음을 놔둘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종인

전에는 항상 우울하고 사람을 만날때도 상대방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눈치만 보며 쭈뼛했었는데 그런 마음이 많이 사라진 것 같아요. 항상 스스로가 피해자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가해자였던 적도 굉장히 많았고 피해자입장이었을 때에도 스스로 굉장히 많은 사진들을 만들어 스스로를 괴롭혀왔던 것 같습니다. 또 받았던 스트레스를 상관없는 남에게 풀고.. 이렇게 자기자신을 정말 진실되게 되돌아 볼 수 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홍정우

과거의 기억들 중 부끄럽고 후회되서 지우고 싶었던 기억들이 초반에는 먼저 떠오르고 들어났지만 수련을 진행하고 사진을 버리면서 그 때의 기억들이 차츰 지워져 갔고 마지막에는 ‘어? 그런 기억도 있었지’ 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현우

캠프하기전에는 저는 위아래를 가릴줄 모르고 좀 싼말로 말하면 싸가지가 없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끈기도 없고 쉽게 포기하는 성격이고, 정말로 기분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기분파였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수련을 다 마치고 나니 위 아래는 가릴줄은 알아지고 싸가지는 없어지진 않았지만 오기 전보다는 좀 더 나아진거 같습니다.
이재훈

캠프전엔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자주 내는 모습이 정말 싫었는데 수련을 하며 이런 마음이 조금씩 고쳐지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가 생기는 원인을 어느정도 깨닫게 되었고 그 스트레스도 풀리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유형탁

주변 사람들의 행동과 반응을 민감하게 의식했었어요. 대캠이 끝나고 나를 돌아보니 집중을 좀 더 잘 하게 되었다는 걸 알았어요. 아직 완전히는 아니지만 생각을 덜 하고 내 모습 그대로 행동할 수 있게되었어요. 즐길 때 즐기고 예전에는 아쉽고 허전했다면 이제는 처음에 비워놔서 인지 허전, 공허가 거의 사라졌어요. 조금 더 당당해지고 무의식적으로 나라고 했던 존재가 가짜임을 알고 나서 그 전의 사건에 대해 나 중심적으로 생각했다면 이제는 다른 사람의 감정, 시각, 느낌으로 다가갔고 느낄 수 있었어요. 마음의 벽을 약간식 허물고 있고 가짜웃음이 아닌 진짜웃음을 짓게 될 수 있게 되었어요. 상담이 아닌 스스로 치유하는 마음이예요. 아직 울렁이지만 편안해 졌어요.
이은선

오기 전에는 긴가민가 하겠지만 한번 와서 수련을 하고 나면 새로운 나를 찾을 수 있다.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강세연

캠프 전에는 과거에 힘들었고 슬펐던 기억을 버리지 못하고 그대로 안고 살았다. 이미 지나간 일을 떠올릴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무거웠었다. 캠프 후의 지금, 이것 하나만큼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이제 더 이상 지나간 일들에 연연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박민영

캠프오기 직전까지 온몸이 짜증과 귀찮음으로 가득 찬 상태였습니다. 내 이름 석 자를 부끄럼 없이 걸만한 무언가를 갖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토록 불만스러웠는데, 저는 마지막까지 그 탓을 제가 아닌 남에게 돌렸습니다. 지금은 많이 편해졌습니다. 도우미 언니가 가끔 저를 빤히 바라보시다 “얼굴이 환해졌다”하며 좋아하시는데 확실히 거울을 보니 조금 더 둥글했더랍니다. 괴롭던 대학 생활 중에도 느꼈지만 결코 옛날로 돌아가고 싶진 않습니다.
성한빛

캠프전에는 부모에 대한 애증, 열등감, 외모 열등감, 돈에대한 집착 등을 마음 속에 억눌리고 긍정적인척, 착한척을 다 하며 살았습니다. 캠프를 가 끝나고 나니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마음들(환경탓, 부모탓)을 버리고 마음이 가벼워지고 편안해 졌습니다.
– 김정내

지난 날을 되돌아볼 수 있었고 스트레스의 근본적인 부분을 찾아 없앨 수 있었다.
– 강정윤

캠프 전에는 내가 어떻게 사는지 잘 몰랐고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캠프고 끝나고 나서 내가 잘못 살았다는 것을 알았고 어떤 것에 얽매여 사는지 알게 되었다.
– 신혜린

캠프전에는 마음도 복잡하고 꽉 막혀있는 것 같았어요. 내 자신에 대해서 잘 몰랐고 ‘원래 나는 이런 사람’이다 라고 내 틀에 박혀살았었어요. 캠프후에는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고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내 자신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어요.
주겨례

무거웠던 마음이 가벼워졌다. 매번 수련할 때마다 마음이 달라진다.
이희주

캠프전에 저는 행복하고 지금 이대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과거의 제 모습과 많이 달라져 가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타인의 시선을 항상 의식하고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성실하고 계획대로 살고 꿈과 가치관이 분명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집착했습니다. 그래서 제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은 싫어하고 멀리하고, 저보다 못하다고 무시하기도 했습니다. 성적에도 집착하고, 남보다 나아야 한다고 남들은 저보다 못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이러한 모습을 모른 채 중학교 시절, 우울해하고 매일 죽고싶던 저에게서 부정적이고 계획에 집착하고 타인에게 보여지는 모습을 중요시하며 거짓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미래의 꿈에도 집착했습니다. 캠프 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면 그 일을 생각하느라 모든 일상이 불가능할 정도로 흔들리는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캠프 후 지금의 저는 과거의 저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유로움을 느꼈습니다. 생에 처음으로 느껴보는 홀가분한 기분이었습니다. 타인의 시선에서도 조금은 벗어났고 제 꿈이, 지금의 모습이 허상이라는 것도 깨닫고 편안한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거짓된 나를 버리고 진정으로 행복한, 진짜 나로 살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남선혜

내가 받은 스트레스로 인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주었던 일들에 대해 반성해보게 되었고 당장 내일부터라도 그들에게 내 진심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거 같아 기쁘다.
노 은

캠프전에 제 자신에 대해 잘 모르고 단점을 잘 의식하지 못했는데 이번을 계기로 살면서 처음으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내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
김지연

캠프 이전에는 제 생각에 재수 없었던거 같아요. 겉으로 티 안내고 혼자 많이 감정 쌓아두고 울면서 풀었었어요ㅠㅠ 부모님의 억압도 힘들었어요. 또 완벽하려 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과민성 대장염 하루에 설사 4번씩 했어요 ㅠ
캠프가 끝나고 나니 다른 사람 잣대없이 보고, 내감정에 솔직해졌어요. 가식도 없어지고, 부모님에게 이렇게 키워주셔서 정말너무감사해요. 날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이제서야 이해되고 너무감사죄송해요. 마음이 행복하니 물질적인 것들도 의미가 없다는 것도 깨달았어요. 캠프와서 설사 한번도 안했어요. 쾌변^^.
원나영

전에는 무슨말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오히려 답답했습니다. 깨닫고 난 후에는 이세계를 안다는 것이 놀라웠고 너무나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신정민

가짜가 비워지고 진짜가 차오르네요. 고민없습니다.
지효원

캠프에 오기 전에는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나 자신에 대해 하나도 몰랐던 사람이였던 것 같아요.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가 힘들었던 이유와 나 자신에 대해 깨우치게 됐어요.
김두인

캠프전에는 갖고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이나 감사함을 몰랐고 그냥 사는게 가끔 짜증나고 그냥 살만한 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살고 있었는데 캠프 후 내가 가진것들의 소중함을 알 수 있고 감사함도 알 수 있었다. 물론 내가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도 알게됬다. 눈치보고 하는 것도 많이 즐겁고 무엇보다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생겼다.
권유라

너무나도 외롭고, 관심받고 싶어했던, 나약해진 나를. 모든 것을 그대로 인정하고,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김선미

스스로의 모습에 집착하는 것이 줄어들었다. 다른 사람들을 좀 더 편하게 대하게 되었다.
윤여민

미워하는 사람이 많고 다 남탓이었는데 내탓인것을 알고, 자신을 돌아본 기회였다.
정수빈

캠프 전에는 내 마음 속에 갇혀 살았다. 내가 살아온 기억들이 진짜 나인줄 알고 과거에 대한 후회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다. 하지만 캠프 후 나는 사진 속에서 벗어나 정말 편해졌다. 사람들을 보는 것도 편해지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되었다.
박지연

캠프전에는 부정적인 마음이 내 안에 그렇게 많이 존재하는지 몰랐다. 주위사람들보다 항상 많이 웃고 있는 내가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깊숙이 내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되면서 내가 더욱 행복하다는 건 잘못된 생각인 것을 깨닫게 되었다. 사실 나는 슬픔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고 그것을 꾹꾹 누른채로 행복하다는 것을 믿고 사는 것이었다. 그것을 마주한 것만해도 큰 변화라고 생각한다.
박세리

자격증공부를 하면서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라이벌의식을 느끼는 나를 보면서 답답하고 힘들었다. 4학년이 되면서 진로와 취업준비로 스트레스를 엄청받다가 마음수련이 생각났다. 3년전?4년전에 대학생캠프에 왔었는데 그 떄 2과정까지 하고 간 후에 정말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았었기에 이번 대캠을 신청했다. 오랜만에 내 사잔을 되돌아보는건 저번에 왔을 때 보다 더 사진이 많았다. 3~4년 밖에 안지났다고 생각했는데 그 기간동안의 사진은 엄청났다. 사진들을 열심히 빼고 우주마음이 되는 것을 느끼니까 속이 시원해지고 편안해졌다. 그리고 라이벌의식을 느끼던 내 자신이 내가찍은 사진으로 혼자 힘들어 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바보같다. 2과정도 열심히 해야겠다
김나경

캠프 전에는 전부 남 탓을 했습니다. 그리고 왜 나만 그럴까?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캠프 후에는 모든게 내 탓이고 심지어 내가 미워했던 사람도 내게 문제가 있어서 그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소영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잘 몰라서 늘 행동하는데에 확신이 없었다. 그래서 항상 결정장애나 심한 낯가림같은 고민과 스트레스 속에 살고 있었다. 하지만 캠프를 마치고 비록 마음이 모두 빠져 드라마틱하게 해결된건 아니지만 늘 따라다니던 고민과 걱정의 원인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이런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그래서 더 이상 예전처럼 막연한 절망에 빠지는 일이 없어져서 너무 너무 기쁘다.
양수빈

잠이 엄청 많았는데 뒤로 갈수록 일찍 일어나는 게 쉬워졌어요.^^ 아직 지리산..대캠안에 있어서 사람을 대할 때나 생각이 어떻게 바뀐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음수련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뀐 게 제일 큰 변화같슴돠.
윤여명

내 중심적으로만 생각하던 마음에서 상대를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감사함을 알게되었으며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자체만으로도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최고♥
조유영

부정,고집 → 긍정, 인정. 하기 싫은 것은 무조건 하지 않던 내가, 하기 싫었던 예전의 나를 보고 하기 싫어도 하게 되었고, 억울한게 많았던 나는 항상 별일 아닌것에 화를 많이 내고 했었는데, 지금은 항상 웃을 수 있게 되었다.
이지원

캠프전에는 생각이 자기중심적이고 제 기준에서 생각했었습니다. 수련하고 제가 우주의 넓은 마음으로 생각해보도록 노력해서. 좀 더 다른사람의 기분과 상황을 이해해보도록 노력했습니다.
이현정

처음에는 않아있는게 어깨랑 목이 정말정말 엄청 아프고 힘들었는데 거짓말처럼 마음먹고 빼기를 하고 탁~깨친 다음날 아침에 몸이 가벼워졌어요. 잠을 자는 자세가 바뀌어서 그런가?하고 긴가민가 했는데 그 다음날도 계속계속 편했어요!! 완전 몸이 가벼워진 느낌! 잡생각도 많이 없어졌어요. 이건 아직 밖에 나가 생활해보기 전엔 모를 것 같지만, 확실히 이렇게 저렇게 떠오르는 생각이 줄었어요. 그리고 내 모습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은지

몸이 가벼워졌고 평소 위가 안좋았었는데 여기와서 싹 사라졌다. 전보다 더 확연하게 깨친 것 같다.
이도연

잡념이 줄어들고 마음이 편해졌다. 나에 대해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김현휘

모든 것을 내 탓 하는 척하며 실상으론 남 탓을 했었는데 이제는 사람들을 보며 나의 마음이 거울 마냥 비추어졌다.
구교남

전에는 사람들에게 말도 잘 못하고 그저 남한테 좋으면만 보여줄려고 했는데 캠프 후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대하게 되었습니다.
이창선

더 긍정적이 되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
정승현

구름에 가려진 햇빛이었습니다. 그 햇빛은 한번도 제대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이 곳에 와서 제 마음속도 안 비추던 빛이 저는 물론 세상을 비추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 추상적이었나요. 근데 진짜 그런 느낌 이에요.
박길현

내 자신을 조금 더 자세히 볼 수 있었다.
이동욱

마음이 한 결 가벼워졌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기존에 있던 생각들이 허상임을 알고 그 허상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박관우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고 내가 고민했던 생각, 잘못했던 생각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그런 이로가 생각들이 전부 내가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따. 그리고 그 마음을 비울려고 하였고 잘은 모르겠지만 편안한 마음이 들었다. 조금 더 있는 그대로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김태용

눈치보는것, 다이어트 강박관념, 낯가리기, 나감추기 → 줄어들거나 사라짐
김형욱

캠프전 항상 뭘 하기전에 잡념과 걱정에 빠져 뭘 하기도 전에 많은 시간을 뺏기고, 정작 그 ‘일’을 하지 못했는데 지! 금! 은! 그런 잡념들, 뿌리랄까? 이유를 알고 나니까! 생각 할 필요가 없는 사진이었다는 걸 알게 됬어요. 이렇게 나 자신을 돌아본 적이 있었을까? 진짜다 와~ 이건 진짜다. 라는 생가깅 들고, 남들보다 긍정적이다. 행복하게 살고 있다 생각한 내 모습에 결국 나.나.나. 밖에 없었다는 걸 알고 나니까. 대캠에서 무지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구재학

수련 전에는 우울하고 게임 중독도 있고 항상 불안하고 조울증도 약간 있었고 다른 사람들의 눈치도 많이보고 항상 피곤했었습니다. 하지만 수련 후 지금은 남 눈치를 안보고 불안감을 버리니까 정말 불안함이 없어지고 남들을 수용적으로 받아들이고 차분해지고 집중도 잘 됩니다. 피로도 많이 덜 느낍니다.
정새한솔

내삶의 기억들을 되돌아보니 내가 자기 중심적이고 바뀌었다는 점은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최진혁

뭐든지 부정적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수련 후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화된 제 자신에 놀람.
허륜

캠프에 오기 전에는 머릿 속에 생각이 많이있었는데 일주일 동안 수련을 하니 몸과 머리속이 더 가벼워져서 시원~하다.
송지훈

내 인생이 나름대로 잘 돌아가고 있고, 괜찮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와서 나를 돌아보니 막히고 힘든 부분도 굉장히 많았어요. 수련하고 나서 제 마음은 가볍고 즐겁습니다.
예지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