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대학생 명상 캠프

모든 참가자들의 놀라운 변화

캠프 후 달라진 점이요?
미래고민 해결, 남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움, 몰입과 자신감.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의 모든 참가자들이 말하는 생생한 후기를 확인하세요.

저는 원래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친구 욕심 많고 돈 욕심 많고 항상 명예를 쫒으며 끝이 보이지가 않는 길을 달리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문제는, 무엇 때문에 내가 이렇게 미친 듯이 달리고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다른 사람들을 보면 항상 부러운 마음 뿐이었고, 내가가지고 있는 건 항상 부족학고 다른이들보다 못나 보이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열등감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그것을 숨기기 위해 되지도 않는 허세를 부리며 자존감으로 스스로를 감쌌습니다. 허세와 자존감에 쌓인 채로 친구를 사귀다보니 깊게 사귀지도 못하고, 욕심은 켜저가나 그만큼의 만족을 얻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친구들에게서 서서히 멀어지는 느낌을 받았고, 한 친구는 저를 배신하고도망가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저 그런 식으로 제게서 떠나가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실망을 느꼈고, 그러다 보니 열등감은 점점 커져 갔습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스스로 돌아보고 나니,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었습니다. 내 마음이 문제였고, 내가 문제라는 것을 알고 나니 모든게 해결되고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마음수련을 만나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최영우

정말 놀아도 돌아서면 허무하고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듯 술 먹고 다음날 술, 이제 절대 안먹는다고 다짐하고 허무한 느낌을 받았지만 전 이게 행복한 것 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던 것이 너무 아쉽고 진짜 저는 기회가 많았었는데 다 발로 차버렸습니다. 그리고 오기전에도 ‘ 하….인생 재미없다’ 라고 생각은 많이 했지만 그냥 그렇게 살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고, 마음먹는게 중요하니 늦었다는 생각보단 기회라는 생각으로 하겠습니다.
박준상

내 자신에게 부끄러웠고 주위 사람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캠프를 하며 정말 진실로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그에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고 그렇기에 이 공부를 끝까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영철

정말 별것 아닌 일에 욱하고 마음 상하고 걱정이 많았다. 잡념도 많아서 하는 일에 집중하기도 힘들었다.
캠프를 오기전에 나는 욱하고 짜증이 좀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맘에 안들면 그 사람이 뭘 해도 곱게 보지 않았던 것 같다. 내 마음이 좁았던 것 같다. 수련을 하면서 처음 방 식구들을 만났을 때 솔직히 말하면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성격의 형들도 있었다. 하지만 수련을 하면서 조금씩 형들이 아무렇지 않게 다가오고 있었다. 아직 그 마음에 완벽히 없어지지 않았지만 많이 없어졌고 모두 없앨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관엽

캠프에 오기 전에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겉으로 보기는 괜찮아보였지만 속으로는 학점과 진로 및 인간관계에 대한 불안감이 많았습니다. 겉으로는 항상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기 위해 힘든 인간 관계가 이루어 졌으며 토익, 및 자격증 준비등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지만 행동으로는 TV 및 컴퓨터 게임 술 등의 일 순간의 유혹에만 빠져 살면서 그에 대한 후회는 하지만 그의 인한 생활 습관은 고쳐지지 않는 학생이었습니다. 공부를 하지만 항상 잡념과 근심 걱정이 끊이지 않았으며 고쳐보기 위해 책 및 명상에 관한 내용을 보며 행동해 보았으나 쉽게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생활을 계속하는 도중에 문득 예전에 본 마음수련 책자와 포스터가 생각 났으며 무언가 말 할수 없는 기분에 이끌려 이번 대학생 캠프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수련과 강의를 통해 실제 내가 하는 행동과 생각이 가짜임을 알게 되었으며 도우미 및 도움 분들의 얼굴과 표정 행동 하나하나가 가식이 아닌 진짜 마음에서 우러난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버리면서 내가 하고 있는 생각과 행동이 가짜임을 인식하게 되면서 마음이 편안해 졌으며 세상을 보는 인식이 다르게 느껴짐을 알 수 있었습니다.1과정이 끝난 지금 아직도 잡념과 미래 마음에서 올라오는 생각등이 느껴지고 남아있음이 느껴지지만 캠프에 오기 전보다 많이 약해 짐을 느낄수 있었으며 같이 수련을 하는 동기들도 좋아진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으며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상훈

캠프의 후반부에는 남들에게 잘보이고 싶은 제 모습과 인정받고 싶은 제 모습이 너무나 뿌리 깊게 박혀 있어 정말 많이 버리고 많이 울었습니다.
김경태

자기세상에 갇혀 자기 중심적인 관점에서 다른 이를 대하고 세상을 대했기에 참으로 잘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글을 쓰는 것 자체가 부끄러울 정도로..한없이 자기중심적이고 열등감이 많고 자기만을 위하는 세상을 등졌다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구나. 계속 빼기해야지 빼고 뺴고 빼면서 방법에 감사하고 마음수련에 감사하고 세상에 감사하고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신 도움님 도우미들 그리고 같이 참여한 동기들에 대한 무한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정영태

캠프 오기전 나는 꿈이랄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욕심도 뭣도 없는 그냥 숨 쉬는 남자 인간 이었다. 모든게 귀찮았고 인간관계도 무엇을 실행하기도 시작하기도 마음 먹는 것조차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만사가 하찮게 보였다. 정말로 나갈 일 없으면 한달 동안 집에서 안나가고 잠만 잘 거 같은 일상이 반복되었다. 그러다 대학생캠프에 오기로 부모님과 약속한 뒤로 나를 바꿔보자는 마음이 처음 들었고 시도해보기로 하였다. 그리고 지금 그것을 실행하는 중이고 앞으로도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느낀 제일 큰 것은 주변사람 하나하나에 다 감사하다는 것이다. 세상에 나 혼자만 남아있다 생각하면 끔찍하기 짝이 없다. 내가 하는 말 행동 하나하나에 반응 해주는 ‘타인’ 다른 사람이 있기에 내가 존재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알았다. 그냥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준 마음수련에 감사한다.
서명현

지루한 애정결핍과 인정받아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려 항상 내 감정을 숨기고 내 가정사를 숨기며‘ 이상적인 인간’ 으로서의 페르소나를 집요하게 고집하였다. 덕분에 우울증과 분노조절장애,불면증,대인기피증을 덤으로 찾아왔고 인정박고싶다는 욕구, 인정받아야 한다는 강박증이 너무 심하다 보니 내 모든 행동기준 생각의 틀이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였고 그 때문에 사람이 무서워지고 끝내 사람들로부터 스스로를 고립시켰다. 덕분에 감당할 수 없는 외로움이 몰려와 더더욱 사람들을 인정 애정을 그리워하게 되었다.
내가 나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자.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삶을 보았다. 내 지난 가정사, 학창시절을 되돌아 보고 분석 하면서 지금의 내가 이렇게 된 것은 지난 내 과거,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주어진 환경 때문이었다고 주변사람들과 내 과거, 내 삶을 증오하고 원망하고 분노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러한 생각들이 글쎄, 맞는 분석일 수도 있지만 결국 이렇게 된 지금의 내 모습을 정당화 하기 위한 변명거리와 내 분노와 증오를 분출해 낼 대상이 필요했기 때문에 생각해냈던 것이 아닌가 한다. 결국, 세상이 지옥인줄 알았지만 지옥은 처음부터 없었고 나 스스로 내 마음속에 지옥을 만들어 내 스스로 그 지옥에 함몰되어 결국 내 삼을 지옥으로 중화시킨 것이었다. (..생각은 많지만 손이 아파 그만 씁니다..)
고재욱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라는 생가기 강했고, 미래에 대한 집착도 많았다.
캠프에 오기 전에는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열심히 바쁘게 살아야만 한다.’라는 강박감에 열심히 살았다.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람들을 이끄는 일에 재미를 느껴서 학창시정에 반장, 부반장, 학생회 간부 역할을 하면서 여러 활동과 행사를 기획하기도 했다. 대학교에 진학하고 나서도 과 대표, 동아리 회장 및 팀장의 역할을 하고 여러 활동을 했지만 행사가 끝나고 나면 허무했다.
그러던 중에 군대를 다녀오고 더 열심히 살았다. 학점, 토익,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 등을 더 열심히 했다. 하지만 결국에는 허무하고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았나?‘, 무엇을 위해서 열심히 살았나?’ 이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내 삶이 불행했고, 행복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에 대학생 캠프에 오게 되었다
처음에는 마음빼기 자체도 잘 믿음이 가지 않았고, 방법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도움님과 얘기하면서 차츰차츰 이해도 가고 그냥 시키는 대로 한번 해보기로 했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생각과 고민이 오히려 가장 큰 장애물일 것 같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빼기도 잘 되고 의심했었는데 그냥 하니까 됐다. 그래서 신기했다. 내 친구들에게도 마음수련을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더 이상 과거와 미래에 집착하지 않게 되었다.
홍성현

마음수련을 하기 전에 나는 열등감에 찌들어 있었는데 마음 빼기를 하면서 그런 열등감들이 어떤 일들 때문에 커지고 생겼는지 알 수 있었고 이것을 없애면 달라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앞으로 계속 해보고 싶다.
노진우

어릴 때부터 고민과 걱정이 많아서 진로 고민이 많았고, 항상 미래를 생각하고 걱정하면서 현실에 충실하지 못했었다. 이렇게 어릴 때부터 살면서 대학생활을 하던 와중에 학교에 붙어있는 마음수련 대학생 캠프 포스터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수련은 처음부터 내 기대를 충족시켜주지는 못했었다. 괜히 왔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그래도 일주일이 지나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나 혼자 결정하고 미래를 상상하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지도 알았고, 마음빼기를 통해 진정한 나를 찾는 것으로도 충분하다는 것도 알았다.
이제는 나만의 열등감으로 세상을 판단하지 않고, 나 스스로를 가두지 않고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사람들들 대할 때도 나의 잣대로 평가하지 않고 동등한 사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김형섭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고 그저 일주일 만이라도 모든 걱정없이 사회에서 격리되고 싶어서 캠프에 오게 되었다. 그런데 캠프를 시작하면서 내가 생각했던 많은 변화를 느꼇다. 고등학교 때의 활발했던 느낌이 다시 느껴졌고, 심한 대인 기피증도 타인이 아닌 나로부터 생긴 병이라는 것도 깨달았다.
다시 사회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과 의지가 생긴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준 대학생 캠프에게 고맙다.
진세훈

캠프에 오기 전에는 갖고 싶은 것을 다 가졌는데도 마음이 항상 행복하지 않았어요.
학교 일에 치이고 사람관계, 가족관계에 치여서 도망칠 곳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여기에 끌려왔는데 첫날에는 이게 뭔가 싶기도 했는데 마지막날에는 정말 많은 것을 느꼈어요.
캠프가 끝난 후에 저의 모습은 웃음이 많아지고 더 활발해진 것 같아요
이원희

그냥 일상적인 흐름에 따라서 행복한지 불행한지도 모르고 그냥 삶을 살았다.
그러다가 캠프에 와서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아보고 진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
신승위

마음수련 대학생 캠프를 오기 전에 나는 죽지 못해서 살았고 너무도 외로웠다. 과거를 잊지 못해 수년동안 답을 찾아 다녔다. 하지만 풀지 못했다. 대인관계에 어려움도 있었다. 캠프가 끝난 지금 나는 내 인생을 내 마음에 휘둘리지 않고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전계진

나는 내성적이고 이기적이고 무뚝뚝하고 깐깐한 사람이었고 또 모든 일에 자신감이 없이 고민하고 긴장을 하는 사람이었다. 근데 대학생 캠프를 하고 나니까 그런 생각이 스스로가 만드는 생각임을 알고 이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최윤화(최주원)

now that I am done with camp, I realized that I was living a very depressing life. The worst part was that I did not know why.
after finishing Maum Meditation, I came to realize that I wasn’t living a fufilling life. I also realized I was too mean to others. Realizing this did not make me regret nor feel bad about myself, instead I was enlightened. Knowing my problems made my life more comfortable.
서기원

캠프 전에 나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서 캠프에 오게 된 것 같다. 대학생캠프를 오기 전에 내 삶은 항상 반복적이고 불안했다. 사실 캠프가 끝난 지금. 조금은 혼란스럽다. 내가 숨겨오던 감정들이 빼기를 통해서 튀어나온 것 같다. 이전의 나는 남들이 보기 좋은 나를 만들어 왔던 것 같다.
신현오

내가 계획했던 모든 것이 하나라도 뒤틀리면 하루종일 우울감에 휘둘렸고, 그 일상은 당연하다는 듯 모든 것들은 모두 숨어서 방 안에서, 집 밖에서 해야 했었다.
그리고, 그 압박에 숨이 막히다 못해 죽어갔을 때, 캠프에 오게 되었다
그러나 캠프에 와서 마음을 비워내고 비워낼 수록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던 기억들이 시간이 지나고 지나 지금은 그냥 의미없는 것으로 변했다. 아무도 날 가둔 적 없는데 처음부터 스스로 만든 감옥에 갇혀 있었던 것이 었다.
서용진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가득하고 항상 잡생각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고 뭘 해도 편안한 것 같다.
난 안될 놈이다.’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깨준 마음수련 대학생캠프에 감사하고
무엇이든 마음 먹기에 달려있는 것 같다.
김인겸

캠프에 와서 나를 돌아보니까 나는 한번도 내의지로 하고 싶은 일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이제는 남을 의식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강흠석

나의 대해 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내 노력이 조금 부족하여 성찰이 아쉽긴 했다. 기회가 될 때 꼭 다시 한번 조언을 구하고 끝까지 가고 싶다.
앞으로의 계획은 캠프에서 느낀 것을 바탕으로 좀더 나답게 살고 싶다.
이현우

세상이 내 뜻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남들이 나랑 다른점이 만에 안들었다.
이로 인해 인간관계가 원활하지 못했고, 불행한 일만 가득했던 것 같다.
그런데 아직 1과정만 했을 뿐인데, 내 마음이 문제였다는 것을 알았다.
일주일 뿐이었는데 지나온 삶에서의 문제점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앞으로 더 수련을 해야하겠지만 이것을 안것만으로도 일주일이 정말 의미있었다.
지금의 나는 어제의 나보다 더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만 같고 수련을 할수록 더 나아진 내 모습을 발견한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
임희준

아무 목적없이 살았던 사람이였던 것 같은데 수련을 하고 나서는 기분이 상쾌하고, 마음이 시원합니다.
이창훈

캠프오기전에 취업과 장래에 대해 고민이 많았지만 어떤 것 하나 적극적으로 하지 못했었다. 부모님의 등쌀에 떠밀려서 억지로 오게되었지만 지금은 신세계를 경험한 것 같다.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강의해주시는 내용들이 마음에 와 닿았고 마음이 즐겁고 평온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캠프 오기전에 고통 받고 있던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
홍성률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큰 사람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었고, 언제나 무기력해 있으면서 난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듯 현재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미래는 무한긍정적인 사람이 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해도 평탄한 미래가 보장되는 현재의 상황도 절대 아니었다.
캠프가 끝난 지금, 한번 시작한 수련에 많은 시련이 있겠지만, 끝까지 가보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다.
채민철

캠프에 오게 된 계기는 공부를 할 때 집중력을 높이고 싶었고 자존감이 조금 낮은 편이여서 이기도 했고 평소에 불안감도 있어서였다. 이 곳에 와서 빼기를 하면서 태어난 이후로 저에 대한 많은 것들을 떠올리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지금의 저를 생각하면 일단은 저에 대해서 더 많이 이해한 것 같고 과거에 대해 조금 더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최정현

캠프에 오기 전 나는 걱정이 많고 늘 미래를 위해서 발버둥치는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그런 고민들이 필요없고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전규중

캠프에 오기 전 이 것 저 것 생각도 많고 미래에 무얼한면서 살아야 할지 모르겠었는데 오고 나서는 이전에 잊어버렸던 생가들이 문득 떠올라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김동욱

대캠에 오기전에는 진심없이, 영혼없이 그냥 살아가고 있는 삶이었습니다. 내 겉모습에 너무 신경쓰고 감정에 휩쓸리는 사람이었습니다. 고민이 많고 많이 힘들었었는데 그런 줄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한번 두 번 빼보고 계속해보니까 정말 내가 좁고, 작은 내 마음에 갇혀서 살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옹졸하고 치사하고 이기적이었던 마음들… 사람에게 마음, 돈, 시간을 바치면 당연히 상대도 나에게 줘야된다는 강박관념들이 모두 작은 내 마음에 갇힌 나 자신에서 부정적인 마음에서 비롯된 것을 알았습니다.
김선준

캠프가 끝난 지금 나는 처음보다는 다소 변했다. 주위를 의식하는 것도 줄었고 나 자신에게 확신이 생겼다. 그리고 여러 가지 고민들에 휩싸이지 않게 되었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그리고 캠프에 오기 전에는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었는데 캠프가 끝나고 나를 돌아보니 나는 충분히 가능성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되었다.
전인배

대학공부와 취미생활을 하다보니까 나의 삶을 진지하게 되돌아볼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캠프에 오니 모든 잡념에서 벗어나 마음 빼기를 하여서 좋았고 좋은 친구들을 사귀어서 좋았다. 캠프가 끝난 지금 나를 돌아보니 많은 의식이 바뀌어서 좋다.
이경민

아무리 성취해도 만족할 수 없었고 겉으로는 긍정적이고 밝았지만 한 편으로는 정말 외롭고 우울했다. 캠프에 와서 이런 나를 돌아보고 버릴 수 있어서 좋았다.
미치도록 외로워하고 우울해 했다. 솔직히 지금도 잘 모르겠다.
김성겸

캠프를 오기 전에는 마음속에 허무함이 있었다. 고민도 늘 있었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왜 지금 여기에 있을까?’
그러다가 마음수련 홍보 포스터를 보았고 캠프에 오게 되었다.
캠프기간동안 나를 돌아보면서 그 동안 가슴깊이 묻고 있던 나를 알 수 있었다.
김성환

대학생 캠프 오기 전에 나는 삶에 찌들어 행복을 모르는 사람이었지만 캠프가 끝난 지금 마음이 가볍고 나를 돌아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박시제

대학생 캠프 오기 전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스스로는 웃고 있지만, 내 마음은 웃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학생 캠프를 신청했습니다. 대학생 캠프를 통해서 경험담, 강의를 듣고 스스로의 삶을 돌아봤습니다. 돌아보면서 스스로 굉장히 큰 자신의 세계에 빠져있다는 것을 알았고 내 자신이 내 행복을 막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은 전보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용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내 삶에 대해 되돌아 볼 시간은 내지 않았던 것 같다. 막상 내 자신을 돌아보니 정말 힘들었던 적은 크게 없었던 것 같다. 그냥 내가 힘들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다.
현대근

후련합니다. 매사에 부정적인 시각으로 판단하여 쉽게 상처를 받는 사람이었지만 캠프를 하며 빼기를 통해 이제껏 살아온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빼기를 통해 사람으로서 겪을 수 있는 어려운 일들에 직면했을 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나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김병준

성적에 연연하는 삶이었는데 홀가분해졌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 느껴졌다. 짧은 인생 살면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았다. 이때까지 살아 왔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었고 거기서 진정한 나의 모습을 보았다. 앞으로 살아 갈 때 스트레스를 덜 받고 살 수 있을 것 같다.
권순범

나쁘진 않지만 평범한 삶이었다.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있는 그대로 만을 즐기고 내가 진정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다. 돌아보니 내 마음가짐에 따라 세상이 달라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홍인환

안 해본 것을 해봐서 좋았습니다. 과거를 돌이켜보니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좋았고 좋았습니다.
도승원

인생을 편안히,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살았다. 인생을 정말 하찮게 산 것 같았다.
빼기를 통해 다시 돌아보니, 내가 삶을 힘들게 살지 않았다고 착각했을 뿐 이었다.
빼기 방법은 매우 좋다. 그것이 참 중요한 것 같다.
이창률

대학생 캠프를 오기 전에는 나도 그냥 평범하게 웃고, 울고, 사랑하고, 아파하며, 즐겁고, 슬픈 감정을 느끼는,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었다.
우선 부모님에게 가장 죄송하고, 그래도 나름 재밌게 산 것 같다.
김동현

게으르고 적극적이지 못한 생활을 보냈었다. 회장, 임원을 많이 하면서 소심하고 소극적인 모습을 포장하여 나를 감추고 있었는데, 빼기를 통해서 그 모습을 알 수 있었다. 친구들과의 관계, 학업, 성격 등등 모든 것은 내 마음이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김근현

생각이 많았고 피해의식이 심했다. 항상 두려움과 의심에 휘둘렸던 것 같다.
캠프 오기 전에는 나는 항상 생각하고 걱정하고 두려워했던 것 같다. 이런 마음 상태로는 정말 모든 게 어렵고 버티기 힘들 것 같았다. 어릴 적에 부모님은 항상 싸우셨고 친구들과는 중학생 일때부터 같이 즐기는게 뭔지 잊었던 것 같다. 주로 집, 학교에 많이 있었는데 두 장소 모두 따뜻함이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집에서는 화난 목소리, 심할 때 는 폭력이 있었고, 학교에서는 항상 놀림거리였다. 이런 상황에서 버티기 위해 나는 세상과 벽을 쌓고 ‘나는 괜찮아’ 라는 말을 계속 되뇌였던 것 같다. 이런 일상이 계속 되다보니 나는 겉으로만 당당하고 착한 사람이 되었던 것 같다. 정말 힘들게 살았던 것 같다. 하루하루가 버티기 어려웠던 것 같다. 특히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 것이 힘들었다.
하지만 이 캠프를 통해서 많이 달라진 것 같고, 이런 변화에 나는 마음수련 대캠에 감사하고 있다.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고, 사람에 대한 벽도 많이 무너졌다. 이제부터는 조금씩 더 내면적으로 성장하고, 자신에게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만족감으로 진정으로 좋은 사람이 되어서 멋지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김영섭

나는 캠프에 오기 전 대학에 대한 열등감과 누나, 엄마에 대한 미움에 얽매여 있었다.
일상생활에서도 누나를 미워하며 열등감을 느끼며 살았다. 말도 섞지 않았다.
캠프를 한 후 열등감이 모두 사라지진 않았지만 많이 없어졌다. 누나에 대한 미움도 많이
사라졌다. 대학에 대한 열등감도 사라졌다. 쓸데없고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을 가지고 살았었다는 걸 알았다. 그걸 비우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박성현

삶에 대한 의자가 부족했고, 항상 후회하며 살았는데, 활력소를 얻은 기분이 든다.
나는 내가 기억할 수 있는 첫 순간부터 항상 내가 유리한 판을 짜는 데 집중하는 이기적인 사람이었다. 부모님의 권유로 이번 캠프에 오게 된 것도 결국은 나에게 필요한 무기를 장착하기 위함이었던 같다. 캠프가 끝난 지금 나를 돌아보니 그러한 행동들이 별 의미가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 20년 짧은 삶을 되돌아보며 성찰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제공해준 대캠에 감사하고, 이를 추천해주신 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 캠프 생활 내내 스스럼없이 대해 준 206호 구성원들과 김나영 도움님, 김민섭, 이화성 도우미 형들께도 이렇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삶에 찌들어 힘에 겨울 때면 마음수련 캠프 생각이 참 많이 날 것 같다.
김시헌

생각 많고, 고민 많고, 열등감이 찌들었던 아이였다.
매일 부정적이고 자기비하가 심했고 내적으로 너무 괴로워하는 모습이 많았다.
옛날 과거의 상처 때문에 나도 모르게 사람들을 피하고 두려워하던 면이 알게 모르게 있었다. 뭔가 밝아지고 나란 사람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희주

전에는 그냥 평범하게 피로에 젖은 사람, 자기 성찰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후에는 고민하여 고칠 부분을 어느 정도 파악했다.
윤득렬

캠프에 오기 전에 나는 ‘행복’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연기를 하는데 왜 나는 행복하지 않은가.’ 그래서 나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캠프에 왔습니다.
내 인생을 돌아보니 참 좁은 마음, 좁은 생각을 갖고 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생각이 많은 사람이었고, 고민이 많고 잡념에 사로잡혀 정작 계획을 세워놓고도 늘 똑같이 게으른 모습이었습니다. 이제는 잡념에 휘둘리지 않고 집중을 더 잘할 수 있습니다.
김건호

캠프 오기 전 쇼핑몰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와 다른 쇼핑몰과의 경쟁 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었었지만 그래도 돈 버는 것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였지만 내 생각과 다르게 너무나 쉽지 않았고 막상 자리도 잡혔고 내가 처음 생각하는 정도가 되었을 때 내가 행복할 줄 알았지만 만족하지 못했고 캠프 와서 까지도 그 생각에 계속 얽매여있었다. 마침 잠시 쇼핑몰을 좀 더 키우기 위해 쉬려고 고민중이였는데 좋은 상황이 되어서 여기에 오게 되었다. 근데 캠프가 끝난 지금 내가 돈에 계속 매여 있어서 좋아하는 일도 지옥으로 만들었고 그 속에 빠져 계속 나 혼자 경쟁하고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았던 것 같다. 계속 이 공부를 해야겠다.
강여울

밖에 나가면 좋은데 집에 있으면 웃지도 않고 항상 화를 주체하지 못했다. 항상 불면증 때문에 우울했고 그것만 생각하면 자세히 떠오르기도 전에 눈물을 주체하지 못할 만큼 계속 울었다. 근데 되돌아보니 정말 그렇게 산 자신이 정말 부끄럽고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낯선 친구들에게 말도 먼저 걸고, 마음이 밝고 편해졌다. 모두가 마음수련에 손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
길혜영

부정적이고 미래에 대해 걱정이 많았다. 고집이 세고 싫은 소리를 들으면, 하루 종일 기분 나쁜 표정으로 표정관리를 못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 미안하고 행복하다. 마음수련을 알게 된 것에 엄청나게 감사하고 그 방법에 감사하고 도우미 언니,오빠, 도움님들께 감사합니다. 진심이에요.
권희경

소극적인 사람이었고 항상 걱정이 많고 잡념이 많아서 이런저런 불안, 두려움 속에서 살았었는데 힐링된 기분이다. 이때까지 정말 이기적으로 살아왔단 생각이 들고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다. 항상 남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남과 비교하는 마음과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런데 삶을 되돌아보며 마음수련을 열심히 하면서 점점 그런 마음들이 줄어드는 것 같았고 소심해서 앞에 나서기를 두려워했지만 어느새 적극적으로 춤을 추고 밝아진 자신을 보게 되었다.
고영선

남을 이해하지 않으려고 했고 무의미하고 귀찮다는 마음들이 많았다.
항상 남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내가 항상 옳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수련을 하면서 그땐 왜 그랬지 하면서 이전의 나의 모습이 많이 후회가 되고, 많이 바뀌는 모습에 많이 뿌듯하고 마음이 홀가분하다.
이선정

대학교 입시 때문에 걱정이 많고 고민이 많았던 사람이었고 항상 나위주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질투심도 많고, 쓸데없는 생각이 많았던 것 같다.
지금 나를 돌아보니 모든 일에 나 중심적이었고 내 생각만 한 것 같다. 걱정도 많이 없어졌다. 힘든 사람들에게 마음수련을 추천해 주고 싶다.
김나리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에 오기 전에는 밖에서는 늘 웃으려하고 행복해 보이려 했지만 마음은 정반대였습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늘 마음이 허전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일에도 더 많이 기뻐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늘 큰 행복을 원했습니다. 우울한 날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일주일간의 캠프를 하고나니, 작은 행복들을 잘 느끼게 되어서 웃음이 많아지고 행복해 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인생도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김지선

청소년 캠프에 여러 번 다녀와서 아무 기대도 생각도 없이 당연하게 왔는데 이제는 마음수련을 한 어머니의 심정이 이해가 가서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어서 참 감사하고 놀라운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낯을 정말 가려서 사람들을 만나는 게 무섭고 두려웠는데 지금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까 기대되고 설레는 마음이 든다.
박은채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했고, 하루하루 뜻과 의미가 없는 삶이었다.
쾌활해졌고, ‘참 한심하게 살았구나.’를 알게 되었다.
좋은 척 착한 척 괜찮은 척 하며 살았던 사람이었다. 척을 하지 않았더라면 좀 더 괜찮은 삶을 살 수 있지 않았을까….
김지원

대학입시에 지치고 수능 끝난 잉여였습니다. 엄마랑 자주 싸우고, 내 삶을 사진에 가려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삶에 지치고 대인관계에 상처 받으면 혼자 치유하는 방법을 몰라 속만 썩여 힘들게 살았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교 때부터 청캠을 간 후에 하지 않았습니다. 중2 이후로 수련원에 가지 않다가 수능이 끝난 후 허한 마음을 달래고 엄마의 권유로 대학생 캠프를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그동안 저는 색안경으로 마음수련을 바라보며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제대로 수련을 해보니 긍정적인 진짜 나를 깨달았습니다. 짧은 일주일이었지만 절대 잊지 못 할 것입니다.
송윤완

모든 게 귀찮고, 삶이 무의미해서 의욕이 없었지만, 마음수련 하다 보니 내가 부끄럽게 느껴졌다. 이제 부지런해지고, 모든 일에 열심히 하며 제대로 살아야 할 것 같다.
유세진

좋은 사람이지만 게을렀고 자기중심적이었던 것 같다. 나름 노력은 했지만 그래도 내멋대로 행동했다. 끝까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현정

게으르고, 삶에 의욕이 없었다. 항상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마음에 쌓아두고 감정적으로 행동 했었다.너무 이기적이었고, 남을 배려하지 못했고, 참된 삶을 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캠프를 오기 전, 진짜 오기 싫었고 와도 청캠에 갔을 때처럼 일주일간 시간만 낭비할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오고 나서도 내가 이걸 왜 하나 싶었고 하기 도 싫었다. 하지만 열심히 하는 방에 언니들, 친구들과 도우미 언니들 덕분에 쉽게 해낼 수 있었다. 돌아보니 정말 난 이기적이고, 나만 생각하는 못된 애였다. 부모님한테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들었고, 눈물도 났다. 비록 아직 나는 이기적이지만, 전보다 더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
이주홍

그냥 별 다르지 않는 일상이었지만, 마음은 가벼운 일에도 힘이 들었다.
나는 나였다. 나뿐이고 내 위주로 돌아가려고 했었다. 참 이기적이었고 나에게서 일어나는 문제들이 다 외부에서 온 문제라고 생각했었다. 이제 행복하다.
홍지민

저는 항상 조급하게 지내왔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지나가면 별 일 아닌 일들에 너무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지내왔던 것 같아요. 칭찬 받는 것에 부끄러워하고, 남을 부러워했던 것 같아요. 캠프가 끝나고 돌아보니 그런 마음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이 공부를 끝까지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끝까지해서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 같아요.
하윤정

다른 사람에게 말 걸기 어려워하고, 사람들을 꺼려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내 안에 갇혀 있어서 항상 힘이 없고 칙칙한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인관계가 너무 많이 부족해서 항상 사람 만나는데 긴장하고 방어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 자신이 너무 못나 보였고 슬퍼졌습니다. 대캠에서 대캠 파티 할 때가 가장 즐거웠습니다. 즐거워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희원

마음수련에 오기 전 나는 하루하루를 낭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는 것이 무의미했습니다. 그냥 아침이니까 일어나고, 할 일이 있어도 내일로 미루고, 무슨 일을 좋아하고 하고 싶은지도 모른 채 그저 살았습니다. 그러다 아버지를 통해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기 직전 까지도 내가 왜 가야하나 그런 생각에 번뇌가 들끓었습니다. 꾸역꾸역 여기까지 와서 보니 집에 있는 것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일에 시작과 기초가 중요하듯 처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내 삶을 돌아보며 정말 자기 밖에 모르고, 이기적이고, 스스로를 가둬서 외롭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들에게는 악마 같은 사람이어서 스스로가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 넘어가야 할 산이 많고 그때마다 포기하고 싶을 만큼 어쩌면 그 이상 힘들 것이라는 것을 감히 짐작해 봅니다. 그럴 때면 저를 도와주시는 도움님, 도우미 언니들 그리고 함께 수련하는 친구들을 생각하고 믿으며 마음을 다 잡아 보려 합니다. 일주일의 시간 동안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애초의 계획대로 완성하는 날이 멀지 않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확실한 것은 이것을 시작으로 제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홍주

캠프에 와서 나를 돌아 보니 진짜 잘 못 산거 같다. 피곤하게 살았다.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약속들로 몸은 힘들고 지쳐있었다.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해 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나를 많이 포장하면서 살며 틀로 사람을 본 것 같다. 수련을 통해 정말로 다 바뀌고 싶다.
백승하

나의 삶은 ‘나’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는 것의 연속이었다.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공부 잘하는 것’처럼 ‘예뻐 보이는 것’처럼 ‘매력적인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겉 껍데기를 공고히 다져왔다. 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그런 나의 생각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갔고, 겉껍데기가 굳어져 진정한 나는 점점 사라져 찾기가 힘들었다. 그리고 이상과 현실이 다른 나에게 점점 열등감과 무가치함을 느꼈다. 사람들을 대할 때 깊숙한 내속 안의 무가치함은 다른 사람들에게 솔직한 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어렵게 만들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착한 사람이었지만, 많은 사람들 속에서 마음을 열지 못하고 외로운 사람이었다. ‘나’를 지키기 위한 너무나도 많은 노력을 해야만 했다.
대학교 1년을 끝내고 나니 진솔한 나에 대한 갈망이 더욱 심해졌다. 그 때 페이스북 에서 본 마음수련이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더 크고 위대하며 내가 삶에서 계속 찾고 있었던 것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었다. 솔직히 처음 3일 수련은 너무나도 힘들었지만 그냥 계속, 쭉- 따라하고 보니 조금씩 마음이 비워지는 느낌이 들었고, 시원해졌다. 6일차에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또 진정한 내가 누군지 알게 되었다. 어디서도 찾지 못했던 것이었다. 밝아지고 삶을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꼭 끝까지 공부해서 이 세상을 살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나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인 것 같다.^^
이연우

생각이 많은,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내 생각 속에 너무 갇혀 살았던 것 같다. 꿈이 뚜렷하지 않고 관념적인 사람이었다. 그래서 스스로 그게 답답하다고 여겼지만 이제는 비로소 그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걸 느꼈다. 아주 완벽하진 않지만 후련해 졌다.
최수안

캠프에 오기 전 나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멍한 상태일 때가 많았고 아무 목표 없이 모든 일을 했었고, 어떤 결정을 하는 데에 있어서도 내 주관 없이 주변에 휩쓸려서 억지로 했다. 또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사소한 일에 걱정도 많은 편이었다. 캠프가 끝난 지금은 좀 더 내 주관이 뚜렷해지고, 주변 사람들과도 잘 지내며 밝은 모습으로 달라진 것 같다. 무엇보다도 수련을 하면서 처음에는 뭔가 답답하고 빼기를 하는데 잘 안되고 힘들었지만 힘든원인이 뭔지 또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정말 홀가분하고 행복이 뭔지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변화 될 내 모습이 기대되기도 한다.
백예은

내가 주변사람들을 대할 때 마음을 열지 않고 어려워 했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도 그랬던 것 뿐인데 나는 항상 그 사람들에게 서운해 했다. 난 참 이기적이었던 것 같고 그 당시엔 정말 큰 짐처럼 무겁게만 느껴졌던 일들이 수련을 하면서 다 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안 순간 마음이 편해졌다. 이젠 주변 모든 일에도 웃음이 나온다. 단순하고 간단한 이 방법을 알게 된 것에 감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앞으로 나갈 내 미래가 기대된다.
권라임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미워하고 내 자신도 싫어했었고 좀 불행하다고도 느꼈었어요. 수련을 한 지금은 전보다 더 행복해요. 몸도 더 가벼운 것 같아서 신기해요.
이지현

일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앞으로의 일에 걱정 투성이였던 제가 캠프가 끝난 지금은 그 동안 일어났던 일들이 남들이 모를 정도로 별 것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중이라도 꼭 이곳에 들려서 끝까지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지겹기도 했고 집에 가고 싶었지만 지금은 나름 적응됐고 자존감이 좀 좋아진 것 같다. 그리고 이제는 상처 받지 않을 자신이 생겼다.
김서영

오늘 저는 처음으로 공연이 즐거웠습니다. 오늘이 제가 지구상에 태어나 가장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이젠 진심으로 살고 싶습니다.
박소영

캠프를 오기 전 나는 소심한 사람이었고, 캠프가 끝난 지금 나는 소심하지 않으려 하는 사람이 된 것 같다.
임나현

언제 한번 마음 깊은 얘기들을 한꺼번에 꺼냈더니 내가 이렇게 상처가 많았구나 느꼈다. 그래서 도움님이 편안해지게 수련을 도와주셨더니 진짜로 편안해 졌던 것 같다. 늦게였지만 한번은 깨닫고 간 것 같다. 참 감사했다.
이영현

오기 전에도 행복했지만, 버리고 나니 큰 응어리들을 비워내서 더 행복하다.
차소현

다른사람들처럼 스트레스 받고 재고 따지고 혼자 상처받고 소심해지고 조심해지고 그런..겉으로는 웃고 밝고 해맑다는 소리도 많이 듣는 밝은 학생이었다. 한편으로는 행복하다고 자부하고 살았는데, 빼기를 하다보니 스스로가 상처를 묻고 외면하고 살았다고 느끼게 되었다. 어린시절부터 내 스스로 만들어 낸 세상이 나를 겉으로만 밝고 속으로는 힘들게 만들었구나……나를 힘들게 하는게 남이 아니라 나였구나….느꼈다.
마음을 비우니 후련하고 가장 좋은 것은 사람이든 뭐든 편견 없이 볼 수 있게 되었다.
최진경

나는 목표가 뚜렷하였다. 구체적으로 어떤 직업 어떤 지위 이런건 없어도 내가 선택한 과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그래서 잘하고 싶었다. 내 자신을 많이 채찍질 하였다. 그러다 보니 너무 바쁘게 살아서 힘들었다. 그런데 이제는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내가 글을 잘 못쓰는것도 이거 쓰면서 확신하게 되었다. 느낀 것이 너무 많은데 이걸 말로 할 수가 없네.
허지민

행복하다고 믿었던 사람이었어요.
견고하게 쌓은 내 세계 안에서 행복하다고 믿었지만 안 힘든척, 외롭지 않은 척, 척하느라 지치고 힘들었어요. 이제는 희망찹니다.
참담하고 비참했고 너무 소중히 생각했던 내가 그런 사람이었다는게 충격적이었어요.
집안사정이 어렵고,대인관계가 힘들고,마음이 불안해서 찾아온 다른 사람들과 달리 저는 좀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요. 살아오는 내내 하고 싶은 거의 다하고 살았고 외국에 살면서 13개국 정도를 여행하고 정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렇게 절실하게 원하지 않아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었고 그럴수록 저는 우월감, 오만 방자해져서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어요. 하지만 이탈리아에 살다 돌아와 한국에서 막학기를 다니며 여행하며 느꼈던 행복감은 엄청난 그리움이 되어 그렇지 못한 현재에 불행으로 돌아왔고 나는 밝고 긍정적인 사람인데 자꾸만 나를 힘들게 하는 상황을 원망하고 청춘을 아프게 만든 시대를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고 외롭고 슬퍼도 나는 그런 사람이면 안된다는 생각 안에서 더 지쳐가고 있던 중 아빠가 마음수련을 다녀오게 되셨고 180도 달라진 아빠 모습에 놀라고 충격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현실이 바빠 크게 마음수련에 대해 생각하진 않았지만 아빠의 소원 전 딜에 넘어가 오게 되었는데요 와서 첫째 둘째 날 까지는 강의 시간에도 아빠한테 매일 듣던 얘기 지겹다. 앉아 있는 것 정말 힘들다.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컸지만 점점 수련을 할수록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내 세계를 되돌아볼수록 내 행복은 아빠의 인풋에 빠지면 사라질 것이었고 허세와 허영에 가득차 솔직하지 못했고 우월감 박탈감을 느끼며 살아온 게 나였습니다. 그 참담함에 눈물이 흘렀고. 엄마.아빠에 대한 미안함, 모든 감정이 지나가고 난 자리에는 그토록 많이 들었지만 단 한번도 마음으로 느끼지 못했던 진짜가 있었던 것입니다. 난 지금 당장 예약된 니팔 여행, 9학기 그어떤 모든 것보다 마음수련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24시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마음이 언제나 몸을 이길 수 있다는 희망, 또 앞으로가 정말로 기대되고 이 초대에 감사합니다.
최문선

캠프 오기 전 나는 깊게 생각안하고 잘 웃고 대인관계도 괜찮고 평범한 일상에 살고 있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는 사람. 여기와서 내 인생을 돌아보며 행복하고 사랑받고 자랐구나 한번 더 느끼게 되었다. 마음도 비워지고 탈출하면서 촉과 감을 익혔다. 도전할까 말까 하던 고민도 도전하자로 해결되고 집중력도 향상 된 것 같다. 행복했지만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더 느끼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소린

마음수련 대학생캠프를 오기 전 저는 소심하고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 자신감이 없고 저보다 남을 더 신경 쓰고 배려해주고 챙겨주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보다 남을 위주로 행동했고 맞춰주려고 하다보니 저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어지고 스트레스를 그리고 많은 상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저의 이전의 삶은 많이 위축되고 소극적이고 예전보다 더 낮은 마음이 가리고 저 자신의 성격을 숨기고 상대방에게 진심이 아닌 가식으로 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이 많아 상대방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게 되어서. 즉, 상대방에게 저의 틀에 맞춰서 생각하다보니 주변인들과 많이 싸우는 일이 있었습니다.
캠프가 끝난 지금, ‘마음 빼기’ 라는 수련을 통해서 저 자신의 성격이나 특성에 대해서 장점, 단점들을 깨닫게 되었고 알게 되었습니다. 또, 복잡하게 남을 생각하려는 점을 올바르게 생각하자는 방향으로 하려합니다.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상처 받았던 것들을 치유할 수 있게 되었고 올바른 생각이나 마음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덕분에 스트레스를 덜 받는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의지나 생각이 생겨서 마음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더 수련이었던 같습니다. 이 캠프를 하게 되어서 기쁘고 지난 7일이 후회되지 않는 날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선영

캠프오기전에는 항상 공상 망상 잡생각을 달고 살았었다. 어떤 일을 하다가도 딴 생각이 자꾸 나서 집중을 못 할 때가 많았는데 수련을 하면서 마음을 하나하나 뺴다 보니 예전보다 잡생각을 덜하는 것 같다. 또, 최근에 가장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감정을 버리다보니 화나 짜증이 가라앉고 마음이 가벼워진 느낌이다. 수련을 하다 보니 이제는 안 좋은 기억들이 떠올라도 그때 느꼈던 감정이 올라오지 않았다. 잊고 있었던 먼 기억들도 떠오르고, 그때 못 느꼈던 부모님이나 친구, 주변사람들이 어땠을지에 대한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이혜령

캠프 오기전 나는 소심한 아이었다. 불안감도 많았고 세세한 것에 연연해 하다 보니 스트레스도 아주 많이 받았다. 캠프를 하면서 나의 삶을 돌아보았더니 나는 내 생각, 내 주장 보다는 남에게 이끌려가는 편이었고 남에게 맞춰주는 편이었다. 그러다 보니 억눌러왔었던 것도 많았다는 것을 느꼈다. 캠프가 끝난 지금은 세세한 것에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닫고 그 불안들을 블랙홀에 넣음으로써 그것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2과정도 열심히 해서 더 밝고 자신감 넘치는 내가 되고 싶다. 그리고 진청 참 내 모습을 알고 싶다.
류윤하

저는캠프에 오게 된 계기가 특별한 계기가 있지는 않지만 의미있을 것 같아서 신청해 오게 되었습니다. 와보니 제 인생에 정말 큰 의미를 가져다 주었고 빼기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오기전에는 작은일에도 불평불만이 많았지만 지금은 짜증도 많이 줄고 웃음이 많아졌고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제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이수경

세상 암흑은 다 지고 있는 듯한 게 티 안나는 사람이었다.
금방 괜찮아 지지만 늘 불안안하고 마음이 항상 위태로웠다.
방법을 모르고 상처만 더 키우는 내가 안타깝게 느껴지고 선택 없는 이기심에 화가 났다.
캠프에 오기까지 우여곡절도 있었고, 마음을 다스리고 싶은 절박함에 날이 서 있었다. 늘 밝게 보이는 줄 알고, 그렇게 자신을 잘 포장해 온 줄 알았는데 캠프에서 즐겁게 일주일을 보내며 마음을 비우고 나니 진짜 밝은 내 모습이 보였다. 뭔지 모르게 늘 나를 괴롭히던 것에서 자유로워진 것 같아서 다음 과정이 더 바래지고, 삶에서의 행복이 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여태까지를 돌아보니 지금 캠프가 갓 끝난 내가 제일 나답고 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스스로도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이 켜젔다. 앞으로도 좀 더 행복한 내가 되고 싶다.
김은재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었다.
캠프를 오기 전 내 생각 속에서 힘들어하고 혼자 지쳐했던것 같다. 나를 뒤돌아보니 혼자서 자격지심에 주변 사람들을 질투하고 미워하고 진심으로 나를 다해주는 사람조차 의심하고 멀리하려 했던 모습이 후회되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 인생은 항상 기쁘게 살 수 있을 꺼라고 단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다. 여기와서 아…인상은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사는 것이라는 것이 처음 마음에서 느껴졌다. 모든 것이 내마음속에서 해결되고 답을 찾는 것이라는 말이 사실임을 실감했다. 일주일 동안의 시간에도 변화를 느꼈다. 끝까지 하면 뭔가는 달라지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내가 힘들어 하면서 돌아본 내 22년의 짧은 인생을 금방 잊어버리지 않고 계속 간직 했으면 좋겠다.
이미소

틀에 갖힌 사람
다른 사람을 내 틀에 가두고 오해도 많이 하고…….
다른사람에 대한 오해도 풀리고 나한테 맞추도록 하지 않아요!
내가 너무 내틀에 사로잡혔구나.. 너무 한정적이었구나..
오기전 내 삶과 내 미래에 대한 집착이 강했어요! 그리고 엄마생각이 내 생각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아빠에 대한 원망이 됐고 모든 원인을 아빠 탓으로 돌렸어요. 캠프를 통해서 아빠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가장 크게 느꼈어요. 그리고 엄마 생각과 내 생각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또 다른사람에 대한 오해도 풀리고 내 틀도 많이 희미해 졌지만 아직 내가 벗어나지는 못한거 같아요. 그리고 내 삶에 대한 집착 또는 내 미래 꿈에 대한 집착은 버리지 못해서 속상해요!!!
양은용

캠프에 오기 전에는 삶에 행복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고민투성이에 학교생활도 제대로 하지 않는 게으르고 노는것만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와도 사이가 자연스레 멀어지고 부모님과 자주 트러블이 생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께서 조심스레 저에게 마음수련 캠프가 있는데 가볼 생각 없냐고 물으셨습니다. 아는 분 자제도 가서 많이 달라졌다고 한번 가보지 않겠느냐고, 가서 마음 수련하고 오라고 하시길래 저도 최근 들어 과거의 내 모습들도 후회하고 그 당시 현재의 날 바꾸고 싶었기에 흔쾌히 알겠다. 하였습니다. 처음엔 뭐 어떤데 일까 궁금하고 속는 셈치고 따라 해보았습니다. 와우 진짜 신기할 정도로…, 딱 일주일만에 저에 대해 많이 느꼈고 달라진 것 같고 행복을 찾은 것 같았습니다. 내가 살면서 오해했던 것들 , 아니 그게 진짜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몇 년 동안 십여년동안 모르고 오해만 하고 있었던 것을 알고, 그 일주일만에…. 딱 일주일 만에 그 많은 발전을 이루었는데, 너무 궁금하기 때문에 끝까지 가보렵니다.
김윤진

빼기할 줄 모르고 더하기로 나를 괴롭히는 사람
남 탓하고 내 탓하고 문제만 바라보는 슬픈 삶!
빼기 방법으로 조금은 평온한 본래의 나를 알고 다스리는 법을 아는 사람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고 내 문제였음을, 그냥 전체적으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받은 것 준 것 내 행동 반성!
난 문제가 생기면 진짜 왜럴까 어쩌면 좋을까…. 늘 궁리 했었다. 그런데 문제가 커져만 갔고 난 어둡고 자신감을 잃어갔다. 그리고 내 자신이 막 싫어졌다. 그 문제가 풀릴 수 없음을 알고, 그 어떤 방법을 써봐도 그 문제의 뿌리가 해결이 안되면 되지 않음을 알고 말이다. 그리고 복잡해서 머리도 멍해지고 계속 구렁텅이에 빠져가는 듯 했다. 그러다 마음수련의 뺴기를 했는데 신기하게 조금 마음이 풀리고 문제에 집착이 줄어드는 것을 느겼다. 그리고 방 호수 사람들의 아픔도 알고 도우미 언니의 따뜻한 말과 마음으로 인해 힘을 내서 수련을 할 수 있었다. 그냥 뭔가 좋았다. 수련 중에 다시 돌아가 우울한 기분을 느끼기도 하였지만 내 과거를 돌아보면서 진짜 많이 울기도 하고 반성, 내 진짜 마음을 돌아보니..진짜 내 문제(?) 내 마음 속 사진에 울고 있고 힘들게 만드는 걸 발견 했다. 바보 같기도 하고 참 불쌍하기도 했다. 늘 앞만 보고 문제 풀려고 악을 썼던 나를 진정으로 돌아보고 빼기 방법을 안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드는 것 같다. 끝까지 해보고 싶다.
이지현

나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사람,
막막하고 하루하루가 즐거움이 없는 삶이었다.
너무너무 정말 오천만배 좋아요! 정말 ‘오직!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 다른 사람이 모든 걸 내 한테 맞춰야 된다고 살았다.
나는 자존감이 낮았고 다른 사람 시선에서 나를 바라봤다. 외모, 몸, 지식 등 외모가 조금 더 예쁘거나 멋지면 더 좋은 대우를 받고 몸매가 좋으면 호감을 가질 거라 생각했다. 정말 캠프에 오기 전 나는 타인의 시선에서 살고 있었으며 오직나만! 내 생각만 하는 이기적으로 살았다. 엄마 아빠가 언니, 동생에게 나모다 잘해주면 괜히 서운하고 화가 났다. 생각해보면 언니, 동생보다 나한테 투자해주신 관심과 사랑이 더 많았는데, 나는 그걸 너무 당연시 생각하고 살았다. 내 엄마 아빠니까 당연히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라고. 친구들에게는 ‘ 너보다 내가 나아’ 라는 생각을 항상 가졌다. 이쁘지 않은 친구가 남자친구 생기면 축하를 해주는 척하면서 ‘쟤는 있는데, 나는 왜 없지’ 라고 생각하며 그 친구를 시기 질투 했다.
나는 지금까지 착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따. 사람들이 나를 좋아한다고. 근데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다. 돌아보니 나의 이기적인 생각이 점점 불평 불만하는 사람으로 변해 주변사람들이 힘들어 했다. 나는 이 캠프를 하기 전까지 전혀 알지 못했다.
송채은

행복한척 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래도 저는 자기부분을 다한 삶을 살았어요.
저는 수능을 못쳤어요. 부모님이 평소에 서울대 연고대 하신 것도 아니었는데 그냥 수능 못친것에 대한 죄책감이 컸어요. 논술도 다 떨어졌어요. 당연히 붙을 줄 알았던 학교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우울하고 힘들던 차에 엄마가 마음수련 대학생 캠프를 추천하셨어요. 근데 별로 끌리지 않았어요. 마음을 뺀다고 내 수능성적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진짜 무슨 그런 캠프 나한테 강요하냐고 엄마한테 성질내고 그랬어요. 저는 되게 부정적이었어요. 그냥 오기가 싫었어요. 근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밝은척, 착한척 온갖 척을 다했어요. 캠프가 끝난 지금..음..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행복해지는 척을 하는 것 같아요.
배정인

그저 일상에 찌들어 있고 가족에 힘들어 하던,
매일 정해진 일상 속에 살아가지만 가장 편안해야 할 가족에게 아픔을 느껴 힘들어 하던 사람이었다.
나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마음을 뺄 수 있었다.
결국엔 아무 것도 아닌 일들을 혼자 힘들어하고 우울해 하고 있었다.
캠프에 오기 전, 나는 그저 일상이 반복되고 재미가 없었다. 평소에도 내성적인 성격 탓에 학교에서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힘들어하고, 과 대표 역할을 맡긴 했지만, 원래의 조용한 성격에 학교 생활을 하는 것에도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가족에게 불화가 생기면서 내 인생에 돌이킬 수 없는 롤러코스터 내리막 길을 타는 기분이었다. 밝은 척하던 나에게 그 마저도 사라지게 되고, 매일 집에 오면 서로가 화내고 싸우고 울기 바빴다. 그러다 결국 가족 중에 아버지가 극단적인 시도까지 하게 되면서 나의 우울감과 절망감은 극에 달했고, 주변 사람들을 자주 만나지도 않게 되었다. 그렇게 그냥 일상적인 날들을 겨우 보내고 있던 찰나에, 학교에 붙어 있는 마음수련 대학생캠프 포스터를 우연히 보게 되어 호기심에 영상을 찾아 보게 되었다. 그 영상 속 참가자들의 놀라운 변화에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기대 반 걱정 반에 무작정 신청하였다. 드디어 마음수련회 본원에 도착하고 첫 강의를 듣는데 나도 모를 희망이 솟았다. 생각보다 간단한 마음빼기 방법에 반신반의 했지만, 처음 따라해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정말 마음을 비우고 마음 빼기 방법을 따라하다보니, 조금씩 나도 기억하지 못했던 기억의 사진들이 올라오고 감정도 느끼고 버리게 되었다. 그렇게 프로그램을 하다 보니 나의 마음도 비워지고 가족에 대한 생각도 바뀌게 되었다. 그동안 가족에게 무관심하다고 생각했던 아빠인데, 알고 보니 내가 아빠를 피하고 관심이 없었던 것인다. 그렇게 나의 가족과 주변사람들에 대한 나의 생각이 바뀌고, 나의 마음도 넓어졌다. 다시 캠프 전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또 이 대캠을 선택할 것이고 이 마음수련을 계속 진행하고 싶다. 내가 마음이 비워지고 행복을 조금씩 느낀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마음수련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이수정

내가 뭘 잘하는지 뭘 해야하는 사람인지 왜 태어났는지 ‘나’의 의미가 무엇인지 몰랐고 항상 행복해도 공허하고 하루하루를 대충 살던 사람
무계획 미래만 보고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불안함을 안고 살았다.
김미진 강사님 짱! 그 외에 개인적인 생각은 줄이겠습니다.
신해인

주변 사람들에게 맞추어 같이 나아가려고 노력하던 삶이었다.
이젠 나를 알 것 같다.
열등감을 가지고 주변과 비교하며 나를 너무 닦달해왔던 것 같다. 그리고 나를 위해서 정말 나만 위해서 노력했던 적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캠프에 오기 전 나는 내선택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부모님을 피해 도망쳤다. 부모님과 떨여져서 살다보니 도망쳤던 것을 잊고 지냈었다. 마음수련캠프를 통해 부모님, 내 가족 그 사이 나를 알게 되었다. 내가 노력하는 것을 포장지로 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음이 조금 편합니다. 조금 더 빨리 이 캠프를 만났다면 20살, 21살 때 많이 이루고 불고 하지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 인생, 내 마음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2015년에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이다솜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많고 매사에 불안함도 많았고 열등감도 있었고 남들의 눈치를 살피던 사람이었어요.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고 남들이 공부하니까 공부하고 제가 딱히 원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진짜 말 그대로 그냥 살았어요. 과도 그나마 제가 흥미가 있는 것 중에 하나를 골라서 온거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꼭 이런일을 하고 싶다 해서 선택한 길도 아니고 내가 뭘 관심이 있고 그런지 모르겠으니까 그냥 그냥 이런길로 오고, 다 대학가니까 대학가고 그런거 같아요.
잔걱정이 되게 많은 나였는데 마음을 비우고 나니깐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고, 내가 이런 걱정을 왜하면서 살았나 싶고 그래요. 그냥 마음이 편해졌어요.
예전의 나는 관심받고 싶고 인정 받고 싶어서 남들한테 더 착한척 친절한척 배려심 있는척 하면서 가식 떨며 살았는데 지금 생각 해보면 다 부질 없는 것이었고 이기적인 생각이었던거 같아요.
생각 빼기를 하면서 이때까지 척하고 가식떨며 살았던걸 반성하게 됐어요. 좋은 기억이던 나쁜기억이던 다 빼고 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은 느낌이고 남들처럼 뭘 해야겠다 이런 압박이 없으니까 너무 편해진 것 같아요.
이혜진

캠프를 하기 전 고민이 많은사람이었어요.
속시원해요.마음에 얽매여 있던 자신을 발견하게 되요.
브금 좋아요>_< 핸폰 없어 좋아요>_< 답답한 사람이였어용~ 캠프하고 나서 답답함의 이유를 알고 마음이 편해지고 자기와의 싸움이 의미있어 졌어용~
빼기라는 것이 계속 계속 해야 하는 것이라고 느꼈어요.
최고운이